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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5월 14일 애틀랜타 상륙

2026 FIFA 월드컵의 열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진품 트로피 투어가 오는 5월 14일 애틀랜타를 찾아옵니다. 코카콜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3시 30분부터 더 배터리 애틀랜타 내 플라자 그린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공개 전시로 시작됩니다.이어 오후 5시 30분부터는 트루이스트 파크 내 모뉴먼트 가든으로 자리를 옮겨 브레이브스 경기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특별 전시가 이어집니다. 1976년부터 FIFA와 파트너십을 이어온 코카콜라가 선사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직접 확인하고, 월드컵 진품 트로피를 가까이에서 볼

사회 |FIFA월드컵, 2026월드컵, 트로피투어, 코카콜라, 애틀랜타, 더배터리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 축구, 스포츠이벤트 |

[애틀랜타 뉴스] 한국 월드컵 대표팀 애틀랜타 직관 가능성, 조지아 호프 장학금 제도 변경, 출생 시민권 위헌성 심사 소식에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핫 뉴스 (영상)

12월 둘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한국 월드컵 대표팀 애틀랜타에서의 직관 가능성, 조지아 호프 장학금 제도 변경 가능성, 연방 대법원의 출생 시민권 위헌성 심리 착수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둘째 주 조지아 핫 뉴스!] “아팔라치 고교 총격 주범 콜트 그레이, 55개 혐의로 법정 출석”“포트 스튜어트 육군 기지 총기 사건… 대피령 해제됐지만 수사 진행 중”“칼리지파크 아파트 화재 8시간 지속… 8명 이재

사회 |#조지아HOPE장학금#저소득층학생#니즈기반장학금#2026월드컵#한국A조배정 #멕시코예선#애틀랜타경기무산#출생시민권논란 |

애틀랜타 2026월드컵 후보도시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북중미 3개국이 2026년 월드컵 공동 개최를 도모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가 2026년 월드컵 북중미 후보 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이들 3개국은 16일 FIFA에 제출될 월드컵 입찰 서류에 미국 17개 도시 포함 북미 23개 도시의 이름을 올렸다.후보에 오른 미국 17개 도시는 알링턴·애틀랜타·볼티모어·신시내티·덴버·이스트 루더포드·팍스보로·휴스턴·캘잉글우드 또는 패서디나·캔자스시티·랜도버·마이애미·내슈빌·올랜도·필라델피아·산타클라라·시애틀 등이다.북중미 3개국 연합은 FIFA에 최종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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