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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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카운티 2세 남아 찜통 차량에서 숨져

아직 책임있는 자에 대한 기소 없어 2일 저녁 캅카운티 주택가에서 2세 남자 아이가 차량 안에서 발견된 후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곧 사망판정을 받았다.캅카운티 경찰은 오후 5시 30분 직후 윈디 힐 로드 인근 원단 서클 800블록으로 출동했다. 신고자는 한 어린이가 의식이 없이 차량에 남겨져 있다고 신고했다. 그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경찰은 현재로서는 책임있는 자에 대한 기소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아이가 ‘장시간’ 그곳에 방치됐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아이가 차량 안에 남겨졌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사건/사고 |2세 남아 사망, 찜통 차량, 기소 안이뤄져 |

조지아 5세 남아 코로나 사망

인도발 델타 변이가 확산세인 윗필드 카운티에서 기저질환이 없던 5세 아동이 코로나19로 숨져 지역사회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21일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조지아주 윗필드 카운티 보안관실은 소속 경관 웨스 깁슨의 다섯 살 아들 와이엇이 지난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깁슨은 페이스북에서 "우리 아들은 부모를 도와주고 쇼핑센터에서 낯선 사람에게 손 흔들기를 좋아하던 아이"라며 "오늘 최고의 친구를 잃었다"고 전했다. 와이엇의 대모(godmother)

사회 |조지아,5세,코로나,사망 |

앨라배마주 쇼핑몰서 총격사건…8세 남아 사망

 3일 오후 앨라배마주 후버에 있는 리버체이스 갤러리아 쇼핑몰에서 총격이 벌어져 8세 남자아이가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후버 경찰서는 아직 용의자를 밝혀내지 못했다고 밝혔다.현장에 있었던 한 쇼핑몰 직원은 총소리를 6∼7번 들었다고 말했다.  이 쇼핑몰에서는 2018년 11월 22일 밤에도 총격 사건이 벌어져 총격범으로 오해받은 한 흑인 남성이 경찰의 대응 사격에 맞아 숨졌다.<연합뉴스>

사건/사고 |앨라배마,총격,쇼핑몰 |

갱단 주택가 총격에 입양 8세 남아 숨져

가족끼리 식사중 총알 날라와LA에서 아시아계 가정집에 난데없이 드라이브바이 슈팅의 총탄이 날아들어 8세 남자아이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포모나 경찰국에 따르면 프레지던트데이 휴일인 지난 20일 오후 6시35분께 포모나 지역 웨스트 11가의 한 주택에 차량을 타고 지나가던 괴한이 무차별적으로 총격을 가했다.목격자들에 따르면 괴한은 차량 안에서 이 주택을 향해 5발의 총격을 가했으며 이중 한 발이 창문을 뚫고 들어가 집안에 있던 대만계 소년인 조나 황(8·사진) 군의 머리에 맞았다. 머리에 총상을 입은 황 군은 병원으로 이송됐으

|어린이총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