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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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 경찰과 아시아계 주민 커피 나누며 대화

'캅 경찰관과 커피' 행사가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캅카운티 경찰서가 공동으로 19일 마리에타의 스위트헛 베이커리에서 개최됐다. 캅카운티 지역 주민 또는 사업주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경찰과 주민 사이의 벽을 허물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자는 취지로, 아시안 증오범죄 대처와 치안 문제 등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박요셉 기자

사회 |캅, 경찰, 범죄예방위 |

캅 경찰관과의 커피타임

범죄예방위와 캅카운티 경찰 주최19일 9시 마리에타 스위트 헛에서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캅카운티 경찰서가 공동으로 오는 19일 ‘경찰관과 커피를’(Coffe With a Cop) 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19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마리에타의 스위트헛 베이커리(Sweet Hut & Café, 주소: 2795 Chastain Meadows Pkwy NW Ste 900 Marietta)에서 열린다.참가 대상은 캅카운티 지역 주민 또는 사업주들이며, 경찰과 주민 사이의 벽을 허물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자는

사회 |경찰관,커피,캅카운티,경찰서 |

캅 경찰 충격발언 "우린 흑인만 쏜다"

교통단속 적발 백인여성이 "무섭다"말하자캅 경찰, 바디캠 조사 중 발견...내부조사 중  캅 카운티 고참 경찰이 교통단속 중 내뱉은 충격적인 인종차별 발언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캅 경찰은 지난 달 23일 일선 경찰관들의 바디캠 내용을 분석 조사하던 중 한 경찰의 바디캠 녹화 내용에서 ‘부적절한 인종차별적 발언’을 적발해 해당 경찰을 내근직으로 발령내고 자체 진상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문제가 된 바디캠 녹화 부분은 28년 경력의 그레그 에보트 경관이 1년 전인 2016년 7월 당시

|캅 경찰,흑인만 죽인다. 그레그 애보트 경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