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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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400에서 페라리 '시속 178마일' 질주

적발 여부는 공개 안돼 포사이스 보안관 사무실이 지난 주말 GA400 남쪽 방향 고속도로상에서 시속 178마일로 질주하는 페라리 차량이 있었다고 발표했다. 포사이스 보안관 사무실은 400번 고속도로에서 조지아주를 벗어나는 이 차량의 속도가 시속 178마일로 확인됐으며, 이유가 뭐가 됐건 정당화할 수 없는 속도라고 말했다. 포사이스 보안관 사무실은 이 차량을 적발하여 갓길에 정지시켰는지, 과속 티켓을 발부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으며, "자신의 안전에 신경을 쓰지 않는지는 모르겠으나 이것은

사회 |페라리, 시속 178마일 |

400번 도로를 시속 178마일로..경찰 속수무책

알파레타시 속도 낮출 것 호소코로나19 사태 이후 위반 급증 알파레타시 공공안전과는 GA400 도로에서 경찰이 시속 178마일로 달리는 운전자를 목격한 후 운전자들에게 속도를 낮출 것을 호소했다.공공안전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게시물에 의하면 경찰관이 이 스포츠카 운전자를 멈추게 하려는 시도조차 못했다면서 GA400 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주행하는 운전자를 그저 통과시킬 수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비극이 일어나기 전에 스포츠카 운전자가 더 성숙하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

|시속 179마일,과속,알파레타 경찰 |

급코너 시속이 120km… 300마력 괴력‘꿈의 차’

■ 현대차 첫 고성능 브랜드‘N’준비현장극한 상황서도 쌩쌩, 스피드광 설렌다“부릉 부르릉 끼이익.” 지난 22일 오후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기술연구소(남양연구소) 주행시험장. 198만㎡ 규모의 시험장 한 편에 도로 높낮이가 심하고 대부분 구간이 지그재그 형태의 극단적 곡선으로 이뤄진 낯선 시험로가 눈길을 끌었다. 바로 고성능차 시험로이다.차량 한 대가 이 도로에 바짝 붙어 쏜살같이 달리고 있었다. 겉모양은 스포츠 해치백 ‘벨로스터’와 흡사했으나, 차체가 바닥에 닿을 정도로 낮은데다 펜더가 좌우로 넓게 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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