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김홍태 테너

[인터뷰] 목소리로 쓰는 시(詩)... 애틀랜타에 희망을 울리다

2026년 새해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공연하는 테너 김홍태 교수는 정통 벨칸토 창법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을 노래한다. 그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한인 동포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클래식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신년음악회, 테너 김홍태 교수, 박평강 지휘자 |

로렌스빌 심포니 "지역 문화 아이콘 부상"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난 11일 오로라 극장에서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박평강 지휘자의 리드로 테너 김홍태와 피아니스트 안나 카이저만이 협연하며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오케스트라는 기세를 이어 오는 4월 4일 '고전 음악 대 낭만 음악'을 주제로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치 |로렌스빌 심포니, 박평강 지휘자, 김홍태 테너, 오로라 극장, Aurora Theatre |

테너플라이 대니얼 박 시의원일 취임 선서

테너플라이 대니얼 박 시의원일 취임 선서 뉴저지 테너플라이 대니얼 박 시의원이 4일 취임 선서를 하고 3선 임기를 시작했다. 박 의원은 이날 취임식에서 “주민들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왼쪽 세 번째부터) 의원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 주재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서한서 기자>

사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