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틀렸다”…주지사 민주경선 후보 고백
공화당 출신 던컨 전 부지사고향 포사이스 민주 모임서 공화당 출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후보로 나선 커밍(Cumming) 출신 제프 던컨<사진>이 당적 변경 뒤 처음으로 홈커밍(Homecoming)했다.던컨은 18일 포사이스 카운티 도서관에서 열린 포사이스 민주당 모임에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예상과는 달리 분위기는 던컨에게 적대적이기 보다는 조심스럽지만 환영 쪽에 가까웠다고 현장을 취재한 AJC 는 전했다.공화당원 던컨은 거의 모든 정치 전선에서 포사이스 카운티 민주당과는 대립해 온 인물이다. 커밍지역 주의원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