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성 홍반’ ATL 확산
지난1년간 예년평균 3배 발생만성빈혈환자 감염 시 치명적 감염성 홍반 감염 사례가 애틀랜타에서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10세 어린이가 사망하기도 했다. <사진=CDC> 만성빈혈병인 낫적혈구병(SCD) 환자들에게는 치명적인 호흡기 바이러스 일종인 일명 B19로 불리는 감염성 홍반(휴면 파르보바이러스 B19)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애틀랜타를 포함해 조지아의 SCD 환자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다.최근 CDC 는 주간 보고서를 통해B19 감염이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B19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