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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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타트 운동, 38년 만에 애틀랜타 ‘컴백’

애틀랜타서 주택 건설 프로젝트1단계 24채…1988년 이후 처음 지미 앤 로잘린 카터 워크 프로젝트 일명 카터 헤비타트 운동이 40여년 만에 애틀랜타에 돌아 왔다.지난 5일부터 애틀랜타 남서부 실반 힐스 지역에서는 24 가구 규모의 랭스턴 파크 주택단지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6일 현장에는 파란색 안전모를 쓴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목재 작업과 건축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3~4개 베드룸 규모의 타운홈이 들어서게 되는 이 단지 건설은 카터 헤비타트 운동 측이 1988년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에서 벌이는 프로젝트 일환이다

정치 |지미 앤 로잘린 워크 프로젝트, 카터 헤비타트 운동, 귀환, 카터 전 대통령, 헤비타트, 애틀랜타 |

부동산협회, 한인사회 대상 '헤비타트'

한인회 자원봉사단 '사랑의 집짓기'동참 9월부터 시니어 주택 5채 수리에 참여 애틀랜타 한인부동산협회(회장 김산)가 올해 하반기부터 애틀랜타한인회 자원봉사단(단장 박기성)의 사랑의 집수리 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한인부동산협회 차기 회장인 서상희 부동산 전문인과 전 회장 유은희 부동산 전문인은 5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 열린 한인회 자원봉사단 기자회견에 참가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날 이들은 “부동산협회가 지난 2017년-18년 주류사회 사랑의 집짓기 운동인 헤비타트 운동에 적

|사랑의 집수리,박기성,부동산협회 |

카터 전 대통령,헤비타트 봉사중 탈수로 쓰러져

캐나다서, 입원후 상태 호전지미 카터(92) 전 대통령이 13일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사랑의 집짓기(해비타트)' 자원봉사를 하던 중 탈수 증세로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카터 전 대통령은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국제 해비타트 측은 "카터 전 대통령이 고령인데도, 뜨거운 태양 아래 일을 하다가 탈수 증세를 보였다"면서 "카터 전 대통령은 자신의 상태가 괜찮다고 전하면서 사랑의 집짓기 작업을 계속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우빈 기자카터 전 대통령,헤비타트 봉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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