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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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한인 여고생 해군사관학교 합격 화제

노스귀넷고 제니 리 양  한인 여고생이 지역 연방하원의원 추천을 받아 지원한 사관학교에 합격해 화제다.노스 귀넷고는 지난 5일 이 학교 제니 리(한국명 이연재)양 등 2명의 사관학교 합격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이 양은 해군사관학교에, 또 다른 학생인 칼릴 메이존 군은 공군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했다.가족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조지아 9지역 출신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해 이들을 축하했다.앞서 클라이드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출신 고교졸업생 가운데 4명의 한인 학생을 포함해 모두 16명을 사관

교육 |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합격, 노스귀넷고, 클라이드 의원 |

트럼프, 군 수뇌부도 물갈이… “전례 없는 국방부 숙청”

트럼프 2기 코드인사 가속합참의장·해군총장 등 경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숙청당한 찰스 브라운(오른쪽) 합참의장과 리사 프란체티 해군참모총장이 지난해 육사-해사 풋볼경기장에서 만나 악수하는 모습. [로이터]  “국방부 숙청, 트럼프가 군을 ‘미지의 영역’으로 몰아넣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해 군 수뇌부 물갈이에도 나서자 워싱턴포스트(WP)는 이같이 평가했다. 숙청 대상은 흑인 또는 여성이거나 군대 내 성차별에 반대한 장성들이다. 군에서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기조

정치 |트럼프, 합참의장·해군총장,경질 |

플로리다 해군기지 몰래 사진 찍던 중국인 또 체포

 플로리다주의 해군 항공기지를 몰래 사진으로 찍던 중국인이 미국 당국에 체포됐다고 트리뷴뉴스 서비스가 보도했다.28일 이 매체에 따르면 중국인 랴오뤼여우(27)씨는 26일 오전 6시 50분께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에 있는 해공항공기지 출입제한 구역에 몰래 들어가 휴대전화로 군사시설 주변의 정부 건물 등 사진을 찍었다.랴오씨는 헌병에게 발각됐고, 방어시설 촬영을 목적으로 해군 기지에 들어간 혐의로 체포됐다.  랴오씨는 해군범죄수사국(NCIS) 조사에서 "일출 사진을 찍으려 했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휴대

|플로리다,해군기지,사진,중국인,체포 |

[플로리다] 군 기지서 또 총격, 12명 사상…"훈련받던 사우디 장교 소행"

총격범 포함 4명 사망·8명 부상…"강의실서 권총 범행, 테러연관 조사"테러감시단체 "용의자 알샴라니, 공격 직전 트위터에 미국은 '악의 나라' 비난"트럼프, 사우디 국왕과 통화…사우디, 美 당국 조사에 협력키로펜서콜라 기지는 '해군 항공 요람'…이틀 전엔 하와이 기지서 총격사건           플로리다의 펜서콜라에 있는 해군 항공 기지에서 6일 총격 사건이 발생, 총격범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용의자는 미 해군에서 항공 훈련을 받아온 사우디

|해군기지,총격 |

하와이 해군병사 총격, 국방부 직원 2명 사망

4일(현지 시간) 하와이의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현역 해군 병사가 총을 쏴 민간인인 국방부 직원 2명이 숨졌다. 총격을 가한 해군 병사는 사건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총격 사건은 이날 오후 진주만의 해군 조선소에서 발생해 기지가 봉쇄됐다 몇 시간 후 다시 가동됐다.총격범은 미 해군 잠수함 컬럼비아(SSN 771)에 배치된 현역 해군 병사인 G.로메로(22)로 확인됐으며, 민간인 사망자 2명은 미 국방부 직원인 것으로 밝혀졌다.로버트 채드윅 해군 소장은 언론 브리핑에서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숨졌고, 병원에 입원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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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나체 만취활보 부하 은폐한인 해군장교 해고

한인 해군 장교가 만취한 상태로 나체로 부대 주변을 활보한 휘하 군인의 이탈 행위를 은폐했다가 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해군신문인 네이비타임스에 따르면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해군공병대 4대대(NWCB-4)를 지휘하고 있는 제임스 조 중령이 지난 11일부로 보직 해임됐다. 조 전 중령은 지난 11일 그의 부하 군인인 제이슨 개바드 소령이 술에 취해 신발만 신고 나체상태에서 부대 주위를 활보한 사실을 숨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군 당국은 게바드 소령과 조 중령, 또 같은 부대에 있는 제이슨 홀든 원사를 모두 해고했다.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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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수송기 추락....16명 전원 사망

해병대 수송기 KC-130기 한 대가 10일 오후 4시께 미시시피주 르플로어 카운티 이타베나 인근 대두밭에 추락, 탑승자 16명 전원이 숨졌다. 사고기는 공중급유수송기로, 주로 화물과 전술병력 수송 임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해병대 수송기가 추락한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멜라니아와 나는 모두에게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조의를 표했다.해군수송기 추락....16명 전원 사망대두밭에 추락한 해병대 수송기가 검은 연기와 화염을 내뿜으며 불타고 있다.

|해군기 추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