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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름) 관련 문서 6건 찾았습니다.

한인이름 딴 ‘백인숙 다리’ 생긴다

어려운 이웃에 헌신적 봉사로 앵커러지 백인숙씨 공헌 기려백인숙씨가‘인숙백 브릿지’ 법안을 발의, 통과시키는 데 앞장선 게란 타르 주 하원의원과 함께 했다. (작은 사진) 백인숙 다리’의 전경.미국에서 처음으로 한인 이름을 딴 다리가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시에 생긴다. ‘인숙백 브릿지’(Insook Baik bridge)로, 1981년부터 앵커리지시에 사는 백인숙(71) 씨의 이름을 땄다. 전장 235m의 이 다리는 2008년 6차선으로 건립됐고, 지금까지 이름이 없었다. 마운틴뷰 구역과 브라가우 구역을 잇는

사회 |백인숙 다리 |

공립대학에 한인이름 단과대

IL주립대 김원숙 예술대학미 단과대 최초 한인이름  일리노이주립대학교(ISU)가 이 대학교 예술대학의 이름을 한국 출신 중견 화가 김원숙(66·사진) 씨의 이름을 따서 '김원숙 예술대학'(Wonsook Kim College of Fine Arts and the Wonsook Kim School of Art)으로 명명했다. <본지 8월 21일 기자 참조>  일리노이주 중부의 노멀에 있는 ISU는 김 화가 부부가 거액을 기부한 것을 기리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 단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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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름 프리웨이 또 생겼다

한인 밀집 거주지인 오렌지카운티 북부의 5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을 한인 전쟁 영웅인 ‘김영옥 메모리얼 하이웨이’로 명명하자는 결의안(ACR188)이 캘리포니아 주하원을 통과한데 이어 5일 주상원 전체회의에서도 만장일치로 통과돼 최종 확정됐다.지난 2월 최석호 주 하원의원(68지구)과 샤론 쿼크 실바 하원의원(65지구) 등이 발의한 이 결의안은 5번 프리웨이의 LA 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 경계 남쪽의 아테시아 길 인근 지점에서부터 91번 프리웨이 교차점까지 사이 구간을 김영옥 하이웨이로 명명하고,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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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름 미 학교에 한글도서 기증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한인 이름을 따서 지은 미국 LA의 초·중학교에 한글 도서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영웅인 김영옥 대령의 이름을 딴 김영옥중학교와 재미동포 독립운동가 김호를 기리는 찰스 H 김 초등학교, 미국 선수로 출전해 올림픽 다이빙 2연패를 한 새미리 의학박사를 기념하는 새미리초등학교에 각각 150권씩 전달한다. 한국어 학습교재와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영상물·문화용품 등도 지원한다.재단 관계자는 "한인의 이름이 붙여진 학교 학생들이 자부심을 느끼도록 한국어·한국문화를 소개해 한국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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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최초 한인이름 고속도로 시행 '눈 앞'

가주 하원 교통위원회는 16일 새크라멘토 주 의사당에서 열린 미팅에서 오렌지카운티 북부의 5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을 ‘김영옥 메모리얼 하이웨이’로 명명하자는 결의안(ACR 188)을 통과시켰다. 가주 하원 교통위를 통과한 이 결의안은 가주 하원 본회의에 상정된다. 이 결의안은 하원을 거친 후 상원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그 이후 캘리포니아 교통국(Caltran)이 표지판을 만드는 데에 드는 예산을 산출하면 커뮤니티에서 설치해야 한다. 샤론 실바 의원(65지구) 사무실에 따르면 프리웨이 명칭 교체에 따른 새로운 표지판 설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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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한인이름 고속도로 나올까?

가주 하원 교통위원회는 오는 4월 2일(월) 새크라멘토 주 의사당에서 한인 밀집 거주지인 오렌지카운티 북부의 5번 프리웨이 일부 구간을 ‘김영옥 메모리얼 하이웨이’로 명명하자는 결의안(ACR 188) 채택 관련 공청회를 갖는다.지난달 28일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 최석호 의원(68지구)과 샤론 실바 의원(65지구)이 발의한 이 결의안은 5번 프리웨이의 LA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 경계 남쪽의 아테시아 길 인근 지점에서부터 91번 프리웨이 교차점까지 사이 구간을 ‘김영옥 프리웨이’로 명명하고, 표지판을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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