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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자유아시아방송〉한인기자들, 국제탐사보도상

뉴욕페스티벌 라디오 부문북한 해외노동자 실태 보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으로 사실상의 폐지가 추진되고 있는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 소속 한인 언론인들의 북한 해외 노동자 실태 관련 보도가 권위 있는 국제 미디어 시상식인 '뉴욕 페스티벌'에서 수상했다.25일 뉴욕 페스티벌 홈페이지에 따르면 RFA의 노정민, 박재우, 유형준 기자가 기획·제작한 탐사 보도물 '세네갈에 고립된 북한 노동자'가 올해 라디오 부문 은상 수상작으로 최근 결정됐다.뉴욕 페스티벌은 1957년부터 매년 TV, 라디오, 광고 등에서 부문별 우수작

정치 |FRA, 자유아시아방송, 한인기자, 뉴욕 페스티 |

유대 남성들, 한인기자에 “이리와, 코로나 옮겨줄게”

ABC방송기자, 브루클린 집단발병 취재중유대인들에 인종차별 욕설 피해  브루클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중 발병 지역을 취재하던 한인 기자가 유대인 남성들로부터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 ABC방송의 한인 세판 김(한국명 김세환) 기자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브루클린의 코로나19 집중발병 지역을 취재하던 중 유대인 남성들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한 동영상에 따르면 자신을 유대인 남성이라

사회 |유대남성들,한인기자,코로나 |

퓰리처상 한인기자, 세계보도사진전 3위

 한국인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은 로이터통신 사진기자 김경훈(사진)씨가 16일 2020 세계보도사진전 스포츠부문에 출품해 3위를 했다.현재 로이터통신 도쿄 지국 수석 사진기자로 근무하는 김씨는 세계보도사진재단이 주관하는 이 대회에서 일본의 노인 럭비팀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스포츠 스토리 부문 3등 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일본 ‘후와쿠 럭비 클럽’ 회원들의 경기 준비 모습, 시합 장면, 회식 모습 등을 담고 있다.김씨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작년 일본에서 럭비 월드컵이 있었다. 럭비라는 스포츠가 일본 사회에서

|풀리처상,기자,한인 |

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 발족

애틀랜타한인기자협회(AKAJA)가 발족됐다. 협회는 6일 발족 모임을 갖고 초대 회장에 이상연 애틀랜타K 대표기자를 선출했다.지역 한인의 알 권리와 언론인 자질향상, 언론 수호, 회원 친목 및 권익도모, 주류언론과의 교류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자협회는 향후 정기모임 등을 통해 연구조사 출판, 포상 및 부조활동, 교육 및 문화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지역 원로언론인 김학규씨와 이규철씨가 고문으로 선임됐다. 이상연 초대 회장은  "무엇보다도 기자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자 권익 옹호 및

|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 창립,이상연 기자 |

부활 LA타임즈 서울지국장에 한인기자

서부 최대 언론사인 LA타임스가 한국 취재본부를 부활시키면서 서울 지국장으로 한인 빅토리아 김 기자를 임명했다.빅토리아 김 신임 서울 지국장은 LA타임스가 지난 2012년 문을 닫았던 서울 지국 부활을 결정하면서 4일 한국으로 부임한다고 밝혔다.이로써 LA타임스에서 10년 넘게 활약해 온 베테런 언론인인 빅토리아 김 기자는 LA타임스 역대 3번째 지국장이자 최초의 한인 지국장으로 서울 지국 운영을 책임지게 됐다. 2007년부터 기자생활을 시작한 빅토리아 김 신임 서울 지국장는 LA타임스에서 특히 탈북자, 4.29 폭동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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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기자 공격 흑인 “랩퍼로 유명해지고 싶어서”

맨하탄 거리에서 생방송 중이었던 한인 기자를 공격한 흑인 남성<본보 3월6일자 A2면>은 범행 동기에 대해 ‘랩퍼로서 유명해지고 싶었을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흰색 마스크를 쓴 상태로 WABC방송국의 세판 김 기자를 뒤에서 공격한 케이 존타 포스터는 6일 “단순히 내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친근하게 그의 어깨에 팔을 올렸을 뿐인데 그가 나를 밀쳤다”고 말했다. 그는 흰색 마스크를 쓴 뒤 생방송 중인 세판 김 기자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카메라를 향해 ‘내 비디오를

|한인기자공격 |

한인기자 생방송 도중 습격 당해

WABC 세판 김씨, 성폭행 사건보도 중정체불명 흑인에게...혐오범죄 가능성 ABC방송의 네트워크 채널인 WABC에서 방송 기자로 활동 중인 한인 세판 김(36)씨가 생방송 도중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께 맨하탄 딜란 스트릿에서 성폭행 미수 사건을 보도하던 중 흰색 가면을 쓴 정체불명의 흑인에게 공격을 당했다. 당시 괴한은 뉴스를 마무리하는 클로징 코멘트를 하고 있는 김씨의 목 주위에 팔을 두르고는 ‘카메라 나한테 돌려’라고 말했다. 육군 병장 출신

|한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