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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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교사 '창의적 수업방법' 연구 모임 가져

동남부지역협의회 8일 워크샵 개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는 지난 8일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교사 워크샵을 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수업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자리를 가졌다. 워크샵에는 동남부지역 14개 한국학교에서 30명의 교사가 참석했다.김희진(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 예술놀이터 미주지부장) 강사가 첫 번째 강의인 ‘한국학교 수업에 활용하는 국악놀이’를 진행했으며, 이희원(새한한국학교 교감, 노스조지아대 한국어교수) 강사가 ‘AI(인공지능)와 함께 시작하는 한국학교 수업자료

교육 |동남부 한국학교협의회, 창의적 수업방법 |

동남부 한글 글짓기 장원에 김서현양

동남부 학생 204명 참가해 열띤 경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회장 김대상)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가 지난 14일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초급1-73명, 초급2-60명, 중급-50명, 고급-21명 등 총 204명이 참가했으며 ‘내가좋아하는 한국음식’을 주제로 글을 쓴 새한한국학교 3학년 김서현 양이 장원에 선정됐다.주최측은 한글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한글을 통해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고자 마련됐

교육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김서현, 한국학교협의회 |

"모두를 위한 교육", 동남부 한국학교협 교장 세미나 개최

김대상, 20대 신임 회장 취임선우인호 전 회장에 감사패 재미 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김대상)가 주최하는 제9회 교장 세미나가 지난 9일(토) 오후,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개최됐다.이번 세미나에는 동남부 5개 주 한국학교 교장과 교감, 협의회 임원진 등 25여 명이 참석해, 동남부 지역 5개 주의 한국학교 운영과 발전을 위한 주제를 가지고 강의와 대화, 세미나를 진행했다.이날 세미나에 앞서 20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대상 회장은 "회장으로 선출된 후 심적 부담이 많았는데, 각 지역별 한국학교의

사회 |동남부 한국학교협의회, 한국학교 교장 세미나 |

한국학교협의회, 교사 인증제 첫 도입…이달말까지 신청

교사 역량 강화 차원…온라인서 교육과정 연수 진행김선미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회장[NAKS 제공]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김선미)는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교사 인증제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NAKS 교사 인증제'는 현직 한국학교 교사들이 협의회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연수 과정을 이수하면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명의의 인증서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사들에게 자긍심을 높여주고 전문성을 인정해주겠다는 것이다.1981년 창립된 NAKS는 미국 전역에 14개 지역협의회를 조직하고, 800여

교육 |한국학교협의회, 교사 인증제 첫 도입 |

한국학교협의회, 7월 14∼16일 텍사스서 학술회의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회장 김선미)는 7월 14∼16일 텍사스주 휴스턴 우드랜드 워터웨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40회 학술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NAKS는 지난주 같은 장소에서 집행부와 14개 지역협의회 회장이 참가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도약하는 한국학교'라는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는 미국 내 한국학교에서 봉사하는 교사와 교원 1천여 명이 참가하는 NAKS의 최대 규모 행사다. 김선미 회장은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우리 후세를 위해 정체성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

교육 |한국학교협의회, 7월 14∼16일,학술회의 |

“3세 교육을 위한 2세 교육”을 위해... 교사 사은의 밤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3세 교육을 위한 2세 교육”을 위해 한국어 교육에 열정을 쏟은 한국학교 일선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제2회 교사 사은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사은의 밤 행사는 14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손정훈) 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과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 등이 후원할 예정이다.선우인호 회장은 “ ’3세 교육을 위한 2세 교육’ 을 위해 우리 언어와 문화,역사교육등 차세대들의 건강한 정체성을 확립하여 한국인의 긍지를

교육 |동남부 한국학교협의회,선우인호 |

"한글교육, 문화·사고 방법도 가르쳐야"

7일 동남부한국학교 교사연수회김용택 GT 교수 주제강연서강조 한인 감소·교사노령화 등 문제도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26회 동남부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가 7일 둘루스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선우인호 회장은 환영사에서 “향후 10년 이내에 한인 이민자 감소, 한글학교 교사 노령화 등이 예상된다”고 지적하면서 해결책으로 “본국 정부의 지원 강화, 교사 연장교육, 차세대 교사의 발굴과 육성 등"을 제시했다.   김영준 주애틀

|동남부 한국학교협의회 26회 교사연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