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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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동부 주민들 “난개발 중단 안하면 독립시 추진”

하빈스∙ 오조라 지역 주민 공청회“고밀도 개발 반대…전원 지켜야”자체시 설립∙ 타도시 편입도 거론  데큘라시를 중심으로 귀넷 동부지역 주민들이 고밀도 주택과 상업지역 개발 확대에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인접 도시로의 편입도 거론하고 나섰다.지난달 29일 데큘라 고등학교에서 열린 귀넷 소지역 계획 설명회에는 이례적으로 수십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데큘라를 비롯해 하빈스와 오조라, 볼드 스프링스 지역 주민들인 이들은 귀넷 지역에서 비교적 전원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동부지역에 대한

사회 |귀넷 동부 지역, 데큘라, 하빈스, 오조라, 볼드 스프링스, 소지역 계획, 귀넷 카운티, 로웬 지식산업단지. 모라토리엄, 주민 설명회, 고밀도 개발, 저밀도 개발 |

귀넷 사립초, 느닷없이 폐교...학부모 '멘붕'

데큘라 하빈스 프렙스쿨 귀넷의 한 사립초등학교가 갑자기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데큘라 소재 사립초등학교인 하빈스 프렙 스쿨(Harbins Preparatory School)은 17일 학부모들과의 줌 화상회의 도중  현 학기 종료와 함께 폐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하지만 학교 측은 폐교 사유는 물론 전학과정에서의 지원 여부, 학적 및 성적 처리 문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학교 소유 기업인 엔데버 스쿨스가 주최한 이번 줌 화상회의에 참석했던 학부모들은 한마디로 ‘맨붕’ 상태다,30분간의  

교육 |페교, 하빈스 프렙스쿨, 줌 화상회의, 멘붕, 엔데버 스쿨스 |

316 하빈스 로드 교차로 25일 개통

기상악화로 개통 1주일 연기 지난 18일 개통 예정이었던 316도로와 하빈스 로드 인터체인지 공사 개통이 지난 주말 현재 아직 개통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귀넷카운티 관계자는 지난 주말 악천후로 인해 하빈스 로드의 새로운 선형 이동이 지체돼 도로 개통이 늦어졌다고 밝혔다. 카운티는 잠정적으로 오는 25일을 인터체인지 정식 개통일로 설정하고 있다.25일 비가 내리면 개통일은 다음날로 미뤄질 수 있다.인터체인지는 하빈스 및 316의 기존 교차로를 대체한다. 인터체인지의 서쪽에 있는 316을 오가는 입구 및 출구 램프

사회 |인터체인지, 316, 하빈스 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