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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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이가 쌍둥이에 의해 피격돼

헬기로 병원 이송, 현재 안정적 헨리 카운티 경찰은 2살짜리 아이가 다친 총격 사건에 대한 새로운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수사관들은 이제 실수로 총을 쏜 사람이 유아의 쌍둥이라고 밝혔다.12일에 정오경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고 경찰은 말했다. 경찰은 2살짜리 아이가 집에서 총에 맞았고 헬리콥터를 타고 지역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안정적이라고 전했다.13일에 헨리 카운티 경찰은 쌍둥이가 어떻게 총을 찾았고 실수로 총을 쏘았는지 확인했다.경찰은 집에 있는 다른 사람에 대한 기소가 있었는지 말하지 않았다. 박요셉 기자 2살 아

사건/사고 |2살 아이 피격, 쌍둥이 |

대선후보 낙마에 피격사건까지… 요동친 대장정

■ 막내린 2024 대선 드라마트럼프 2회 암살 시도 극복바이든‘TV 토론 참사’사퇴민주, 해리스로‘선수 교체’ ‘역대급’초접전 구도 이어져 미국인들의 역사적 선택 11·5 대선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이번 선거전은 미국의 어느 정치 드라마도 상상하기 어려운 반전과 극적 상황의 연속이었다. 올해 6월 말 이전까지만 해도 이번 대선은 재선에 도전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재선 실패 후 대권 재도전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간의 ‘리턴 매치’이자 역대 최고령 후보간 대결 구도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후 누차 제

정치 |대선후보, 낙마에 피격사건까지 |

유명이혼전문 변호사, 고객 남편에 피격사망

유명 이혼전문 변호사가 의뢰인의 남편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바토우 카운티 경찰과 카터스빌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0일 오후 사망한 변호사 안토니오 마리(41·사진) 사무실에서 발생했다.이날 갑자기 마리의 사무실에 들이 닥친 워터 사무엘 래드포드(33)라는 남성이 마리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났다.  마리 변호사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래드포드는 경찰에 의해 바토우 카운티에 있는 이혼 소송 중인 그의 부인 집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래드포드의 부인은 다행히 총격 현장에 없어 화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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