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애틀랜타 '남을까...떠날까'
부상회복 타격상승세, FA 가능성 높아유격수 절실 필요한 애틀랜타 구애 중 김하성 선수가 올 겨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오프시즌 계약의 핵심 선수로 급부상하고 있다.10월에 30세가 되는 김하성은 지난해 부상의 여파로 올 시즌 힘든 시즌을 보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김하성과 2년 2,900만 달러에 2년 차에는 1,6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가진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FA 계약을 맺었다.그러나 김하성은 레이스에서 여러 차례 부상에 시달리며 타율 0.214로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레이스는 김 선수를 웨이버로 풀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