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한국어 홍보’ 등 아시안 표심잡기
민주당 표밭 약화 의식조 바이든 캠프가 공개한 아태계 대상첫 TV 대선 광고의 한 장면.재선에 도전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한인들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계(이하 아태계) 표심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바이든 대선 캠프는 아태계 대상 첫 TV 광고를 공개했으며, 향후 한국어를 포함한 다언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NBC뉴스가 7일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아태계 대상 TV 광고는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주제의 30초 분량으로 스몰 비즈니스와 그 가족 편에 서겠다는 의미이며, 상대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열성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