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평가전

손흥민 1골 1도움…홍명보호, 미국 원정 평가전 2-0 완승

 손흥민·이동경 연속골에 조현우 선방쇼… ‘독일 혼혈’ 카스트로프는 데뷔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준비 모드를 시작하는 미국과의 원정 평가전에서 두 골 차 완승을 거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7일(한국시간)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15위)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8분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선제 결승 골, 전반 43분 손흥민이 도운 이동경(김천)의 추가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북중미행 확정 이후 처음으로

연예·스포츠 |홍명보호, 미국 원정 평가전 2-0 완승 |

대~한민국! 한인들 축구대표팀 단체응원 나선다

9월 9일 내쉬빌, 한국 vs 멕시코 평가전애틀랜타 등 동남부 한인 단체 응원전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9월 9일 내쉬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멕시코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에 따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내쉬빌한인회(회장 허민희), 테네시한인회연합회(회장 백현미) 등 동남부 지역 한인회 3곳,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서정일), 조지아대한체육회(회장 권오석),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 API 테네시 등이 주

생활·문화 |한국축구, 멕시코, 평가전, 내쉬빌 |

류현진, 자체 평가전 5이닝 4실점… “몸 상태는 좋아”

 캐나다 정부, 로저스 센터 경기 불허…류현진의 시즌 마지막 로저스센터 등판 류현진 “어려운 상황이지만, 임시 홈구장 적응해야”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0년 로저스 센터에서 마지막 등판이 될 자체 평가전에서 5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류현진은 18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자체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홈런 2개 포함, 7안타를 내주고 4실점 했다.MLB닷컴은 "류현진이 4실점 하긴 했지만, 투구 수를 75개로 늘렸고 건강한 모습도

연예·스포츠 |류현진 |

샬롯에 울려퍼진 '대~한민국' 함성

3일 한국여자축구팀 미국에 0-2져동남부 한인 2천여명 공동 응원전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황인선 감독대행)이 3일 저녁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 최강 미국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선전했지만 0-2로 패했다.이날 경기는 금년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 대표팀이 전국을 돌며 경기를 갖는 ‘빅토리 투어’의 일환으로 열렸다. 대등한 경기를 벌이던 양팀의 경기는 전반전 추가시간에 미국이 선제골을 넣으며 승부가 갈렸다. 미국 여자축구의 영웅

|한국축구 여자대표팀,미국과 평가전,샬롯,한인응원단,홍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