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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 메가밀리언 400만달러 당첨자

세인트메리스서…4배 옵션슈가힐서는 '판타지5' 당첨 조지아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400만달러 당첨자가 나왔다.14일 밤 진행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는 6억 3,700만달러의 행운의 잭팟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다.그러나 조지아 남부 해안도시인 세인트메리스에서 판매된 복권 구입자가 흰색 번호 5개를 모두 맞히고 4배수 옵션까지 선택해 400만달러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행운의 주인공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메가밀리언 복권 다음 추첨은 17일 밤 11시에 진행된다. 잭팟 금액은 6억7,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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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5 복권 역대 최대 잭팟

9일 추첨서 248만달러 당첨  조지아에서만 판매되는 판타지5 복권 추첨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잭팟이 터졌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주 9일 진행된 판타지5 복권 추첨에서 바토우 카운티 주민이 산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당첨금액은 248만 8,184달러로 1994년 판타지 복권 출시 이후 최대 규모다. 이번 잭팟 이전까지 13번 연속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액이 누적된 상태였다.행운의 복권은 카터스빌 편의점 푸드시티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첨자가 상금을 수령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지금까지 판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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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밀리언 잭팟 8억 달러 넘었다

17일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메가밀리언 복권 잭팟 상금이 8억 2,500만 달러로 올랐다. 메가밀리언 역대 최고 당첨금은 지난해 플로리다에서 나온 16억 달러다. 올해 3월에는 뉴저지에서 역대 5번째로 많은 금액인 11억 3,000만 달러가  나왔다.메가밀리언 다음 추첨일은 금요일인 20일이다.한편 13일 판타지 5 복권 추첨에서는 훼잇빌에서 12만 5,000달러의 잭팟이 나왔다. 복권은 싯고 푸드마트에서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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