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곧 ‘첫 삽’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 건설될 로웬 생명과학단지가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섰다. 2027년 완공 목표의 컨버전스 센터는 단지 내 복합 커뮤니티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바이오, 의료, 농업 분야의 유망 기업들과 입주 협의를 진행 중이다. 로웬 재단은 조지아텍, 에모리대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조지아를 경쟁력 있는 생명과학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