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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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실태조사에 참여하세요"

이달 말까지, 직접 혹은 온라인 통해 한국 통일부가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모든 이산가족을 대상으로 10월 말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조사는 이산가족의 자발적 참여와 전문조사원에 의한 전화로 진행한다. 조사기관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이다.이를 위해 실태조사단이 12~14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미동남부 이북5도민회(회장 정광일) 등과 면담을 갖고 조사 협조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실태조사는 향후 남북 이산가족의 전면적 생사확인과 교류(상봉, 서신교환,고향방문 등)에 대비해 기존 신청 정보를 현행화하고 이산가족 교류

사회 |이산가족 실태조사, 이북5도민회, 통일부, 한국갤럽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애틀랜타 평화 강연회"

8/17 애틀랜타, 18일 필라델피아, 19일 워싱턴 D.C.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평화 강연회가 오는 8월 17일 (목) 오후 6시에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열린다.조지아 평화포럼이 주최하는 이번 강연회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통찰'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정세현 전 장관의 저서 <정세현의 통찰>의 사인회도 겸하여 열린다.조지아 평화포럼은 평화, 정의, 화해를 위한 조지아인들의 열린 모임이다. 평화와 인권, 생태문제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활동하며, 올 3월 박한식 교

사회 |정세현, 애틀랜타 평화 강연회 |

아수라장 된 통일부장관 간담회

탈북자 단체 대표선원강제송환 항의  미국 방문길에 나선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워싱턴 DC에서 동포간담회를 하던 중 탈북자 단체 관계자가 최근 한국 정부의 북한 선원 2명 강제 북송에 항의하면서 한때 행사장이 아수라장이 되는 소란이 벌어졌다.김 장관은 지난 17일 워싱턴에 도착해 18일 스티브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면담한 뒤 이날 저녁 한식당 우래옥에서 워싱턴 평통과 워싱턴 통일교육위원회가 주관한 간담회에 참석, 100여 명의 한인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 비전과 남북교류협력 방안 등을 소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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