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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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노인회 '노인의 날' 축하행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3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가졌다.이날 유태화 노인회 부회장은 “10월 2일이 노인의 날이지만 우리는 10월 첫 목요일에 행사를 가진다”며 “모두들 건강해서 내년에도 또 됩자”고 인사했다.행사에서는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평통 애틀랜타 회장, 민수종 이사장이 축사했다. 서 총영사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애틀랜타 한인사회 성장에 어르신들의 기여가 컸다”고 격려했다.총영사관, 평통, 한인회,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 시엘로 앙상블, 엄마사랑 참기름 김인하

사회 |한인노인회 |

백악관서 ‘추석 기념행사’ 열린다

한국계 직원 등 주도해리스 참석여부 주목 백악관에서 내달 한국 추석을 축하하는 첫 단독 행사가 추진되고 있어 성사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이번 행사 개최는 전·현직 백악관 한국계 직원 등이 주도하는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이들은 최근 추석 당일인 9월17일 오후 5시 백악관 행정동인 아이젠하워 빌딩에서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는 것을 알리는 안내 이메일을 한국계 주요 인사 등에게 보냈다. 이들은 이메일에서 참석자들에게 한복을 입을 것도 권장했다. 이 이메일은 행사 개최에 대비해 백악관 출입에 필요한 신원 확인을 위한 시간

사회 |백악관, 한국 추석 축하행사 |

"말다툼하다 홧김에 총 쏴"…슈퍼볼 축하행사 총격범 2명 기소

모르는 사람들끼리 언쟁하다 총 꺼내 서로 격발…용의자 "멍청했다" 후회 22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 캔자스시티의 슈퍼볼 우승 축하 행사장 총격 사건은 서로 모르는 사람들 사이의 우연한 말다툼이 무고한 두 아이의 엄마를 살해하는 비극으로 이어진 것으로 드러났다.캔자스시티를 관할하는 잭슨 카운티의 진 피터스 베이커 검사는 20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총격 사건의 주요 용의자 2명인 도미닉 밀러와 린델 메이스를 살인과 불법 무기 사용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앞서 이 사건에 연루돼 총기 관련 혐의와 체포 저항 혐의로

정치 |슈퍼볼 축하행사 총격범, 2명 기소 |

슈퍼볼 축하행사 총격, 개인 다툼에서 번져…용의자들 청소년

경찰 "테러나 폭력적 극단주의 아냐"…희생자는 40대 라틴계 여성피해자 절반 이상이 아동·청소년…미국 올해 총기 난사 49번째 지난 14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슈퍼볼 우승 축하 행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애초부터 행사 참가자들을 노리고 계획한 범행이 아닌, 개인간 분쟁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경찰당국이 밝혔다.캔자스시티 경찰국(KCPD) 스테이시 그레이브스 국장은 15일 언론 브리핑에서 "예비조사 결과 테러나 자생적 폭력 극단주의와의 연계는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며 "여러 사람 간 다툼이 총격으로 끝난 것

사건/사고 |슈퍼볼 축하행사 총격, 용의자들 청소년 |

100만명 운집 슈퍼볼 우승 축하행사서 총격…"사상자 22명"

캔자스시티 연고팀 슈퍼볼 우승 축하 퍼레이드 중 참사…"1명 사망·21명 부상"부상자 중 어린이 최소 8명…경찰 "3명 체포", 사건 경위·범행 동기 조사 중"스위프트 남친 켈시 등 주요 선수 참석, 모두 안전…스위프트는 현장서 안 보여"14일 캔자스시티에서 총격 부상자가 이송되고 있다.[캔자스시티[미주리주]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약 100만명의 군중이 모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 우승팀의 축하 행사 현장에서 총격이 벌어져 2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14일 캔자스시티 경찰국(KCPD)에 따르

사건/사고 |캔자스시티, 100만명 모인 행사, 총격 |

백악관 우울한 음력설 축하행사

 음력설 축하 행사에 참여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 [로이터]커뮤니티의 가장 큰 축제인 올해 음력설 축제가 지난 21일과 23일 몬트레이팍과 해프문 베이에서 발생한 무차별 총기난사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줄줄이 취소됐다. 22일 예정됐던 몬트레이팍 설 축제가 취소됐으며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도 설 행사를 없애거나 축소했다. 이런 가운데 26일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설 축하 행사가 열렸다. 당초 이 행사는 지난 2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총격 사건으로 연기됐다. 바

사회 |백악관 우울한 음력설 축하행사 |

초·중·고 5일 휴교...브레이브스 축하 행사로

캅, 귀넷, 풀턴...메트로 애틀랜타 공립학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월드시리즈 승리 축하 기념행사로 귀넷과 풀턴 카운티 등 대부분의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가 5일 휴교한다. 애틀랜타, 캅, 디캡, 클레이튼, 더글라스, 마리에타, 풀턴 그리고 귀넷카운티의 초·중·고 공립학교들이 5일(금) 수업을 하지 않는다. 26년만에 월드시리즈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브레이브스는 축하 퍼레이드와 콘서트를 성대히 개최한다. 퍼레이드는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트루이스트 파크 인근에서 펼쳐지며, 퍼레이드 후에는 트루이스트

사회 |브레이브스,학교 휴교, 축하행사 |

UCLA 온라인 졸업식·추후 축하행사

 다가온 대학졸업식 어떻게…UC 버클리는 연기 결정 UC데이비스 온라인 대체, USC는 연기 “추후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비상사태가 계속되면서 캘리포니아 대학들의 졸업식 취소가 이어지고 있다.앞서 칼스테이트(CSU) 계열 대학들과 남가주의 명문 사립 USC가 온라인 가상 졸업식으로 대체 또는 연기 결정을 내린 가운데, UC 계열도 10개 캠퍼스 중 7개가 이같은 추세에 동참한 상태다.8일 UC 데이비스는 대규모 모임의 위험성이 높아져 오는 6월로 예정됐던

교육 |UCLA,온라인,졸업식 |

〈사진〉올해는 '파이팅' 하세요! 브레이브스, 프리시즌 개막 축하행사

<사진>올해는 '파이팅' 하세요! 브레이브스, 프리시즌 개막 축하행사프로야구 2018 프리시즌 개막을 축하하는 행사가 29일 선트러스트 파크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에는 본 행사에 앞서 브레이브스의 프레디 프리맨 등 선수들과 팀 매니저가 팬들과 함께 참여한 '브레이브스 워크' 이벤트가 선트러스트 구장 앞에서 열렸다. 수많은 팬들이 프리맨 선수를 둘러싸고 있다. <사진=AJC>   이우빈 기자 

|브레이브스,프리시즌 개막,축하행사 |

〈사진〉미 무공훈장 수상 참전용사 축하행사

<사진>미 무공훈장 수상 참전용사 축하행사한국전 당시 공을 세워 미군의 은성무공훈장을 받은 한인 참전용사를 축하하는 행사가 15일 LA 다운타운 올리브 노인아파트에서 아가페 포럼(회장 김능금) 주최로 열렸다. 주인공 신금석(앞줄 가운데)씨가 로버트 안(맨 오른쪽) 연방하원의원 후보 등 한인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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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축하행사 한인이 노래 부른다

팝페라 가수 로즈 장씨미국 국가·한국 민요 등미주 한인 유명 팝페라 가수가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 축하 행사에서 미국 국가와 한국 민요를 부른다.팝페라 가수 로즈 장(한국명 장미영·38·사진)씨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취임 축하 행사에 초청돼 미국 국가인 ‘성조기여 영원하라’와 한국 민요 ‘도라지’, 그리고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삽입곡 ‘오버 더 레인보우’ 등을 부를 예정이다.19일에는 워싱턴DC 메이 플라워 호텔에서 열리는 트럼프 캠페인 주관 축하 행사에서, 21일

|취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