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차, 역대 8월 기준 ‘최고 판매’
현대차·기아 12%·10%↑9월 세액공제 만료 전전기·친환경 판매 주도 3개사 총 18만대 판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영향 속에서도 현대차와 기아가 두 달 연속 호실적을 올렸다.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 8월 판매량이 8만8,523대로, 전년 동월(7만9,278대)보다 11.7%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판매량은 역대 8월 최고 실적이다.모델별로는 엘란트라N, 엘란트라 하이브리드(HEV), 싼타페 HEV,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5, 싼타페 패밀리 등이 동월 최대 판매 기록을 썼다. 차종별로는 전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