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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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카메라 흑인거주지역에 많이 설치돼

로렌스빌 하원의원, "차별적" 규탄 도나 맥레오드(민주, 로렌스빌) 주 하원의원과 그의 법무팀은 로렌스빌 시의 12개 감시카메라의 기록 공개를 요청하고 있다. 맥레오드 의원은 시 당국에 카메라 위치가 어떻게 선택됐는지, 흑인 거주지역을 대상으로 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요청했지만 1달동안 만족스러운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맥레오드 의원은 감시카메라가 주로 흑인거주지역에 집중돼 있으며, 이 지역의 범죄 발생 수준은 카메라 배치를 정당화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로렌스빌에 거주하는 그는 감시카메라가 부당하게 흑인을 표적으

사회 |감시카메라 흑인거주지역, 로렌스빌 하원의원, 차별적 |

“남성이 여성보다 더 차별적… 딸 있으면 예외”

한국 남성은 여성보다 차별에 대한 이해능력이 떨어지지만, 딸이 있으면 이런 이해능력이 높아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대한신경정신의학회 여성가족특임위원회는 정신건강영역 종사자와 교사, 일반인 등 540명(여 282명, 남 258명)을 대상으로 ‘차별감수성’에 대한 인식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12일 밝혔다.‘차별감수성’은 성별(젠더), 인종, 경제력, 연령, 학력, 장애, 직업 등의 차별적인 요소에 대해 잘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최근 ‘한남충’이나 ‘김치녀’ 등의 극단적인 남녀 갈등 및 갑질 문화, 호모포비아 등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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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효율적·차별적 형사법 개정돼야"

시민자유연맹 조지아지부 주장'스마트 저스티스' 캠페인 추진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조지아 지부가 조지아의 형사법 체계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11일 ACLU 조지아지부는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위치한 지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석금 제도 폐지, 인종차별적 법집행 금지 등 형사법 체계 개혁을 요구했다. 동시에  '스마트 저스티스(Smart Justice)'라는 이름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이날 ACLU 앤드리아 영 지부장은 "조지아주의 수감제도는 수년전 딜 주지사가 형사법 체계 개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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