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격사건 용의자 가족 주의회 증언대 서나
주상원, 콜트 모친∙조부모에 증언 요청증언 경우 총기규제안 제정 탄력 기대 총기 규제방안 마련을 위해 연구를 진행 중인 조지아 주상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격사건 용의자 가족들에게 증언을 요청했다. 용의자 가족들이 증언에 나설 경우 총기규제법안 제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해서다.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직후인 5일 첫 공청회를 연 주상원 ‘안전한 총기보관 연구 위원회(Safe Firearm Storage Study Committee)’는 이번 총격사건 용의자 콜트 그레이(14)의 모친과 조부모에게 다음 주 열릴 예정인 공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