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중앙장로교회

청소년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서 열린다

2얼 17일-19일, 대면 및 비대면 등록 재외동포청이 후원하는 ‘제8회 청소년 리더십 포럼’이 오는 2월 애틀랜타 중앙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한국계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비전을 키울 수 있도록 “Building Community Strength”라는 소주제로 강연, 리더십 워크숍, 소그룹 프로젝트 활동과 발표, 우수 프로젝트 시상식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오는 2월 17일(토)부터 19일(월)까지 3일간,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5~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대면 참가비는 150달러, 비대면

교육 |제8회 청소년 리더십 포럼, 중앙장로교회 |

중앙장로교회 “코로나 함께 극복합시다”

어려움을 겪는 교인, 이웃들에게…교회 헌금 10%를 넘어 약 40%사용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7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 Hospital)을 방문해 의료진을 위한 도시락, 마스크, 양말, 간식 등이 들어 있는 케어 패키지를 감사 카드와 함께 전달했다.중앙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현장 예배가 중단되고 온라인예배로 전환한 이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교인들과 이웃들을 돕는 일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병철 목사는 “기존의 구제비 외에 지난3월부터 교회 헌금 10%를 사용하기로 당

종교 |중앙교회,코로나,식료품,마스크 |

중앙교회 헌금 10% 코로나19 특별구제비

중앙장로, 코로나19 극복위해"교인, 이웃, 어려운 교회" 도움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교인들과 이웃들, 그리고 형편이 어려운 교회들을 위해 3월부터 교회 헌금의 10%를 특별구제비로 사용하기로 했다.한병철 목사는 “기존의 구제비 외에 3월부터 교회에 모든 헌금의 십일조를 특별구제비로 사용하기로 당회가 결정했다”고 밝히고 “그 중 30%는 교인들에게, 나머지70%는 이웃과 형편이 어려운 교회에 지원금을 보낼예정”이라고 설명했다.또한 ”24일부터 교회에 푸드

종교 |중앙장로교회,코로나 |

중앙장로교회 소녀상 성금 기부

아틀란타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11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성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한병철 목사는 “인권운동의 상징적 도시인 애틀랜타에 소녀상을 건립하는 일에 우리 교회가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브룩헤이븐 시 블랙번II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29일에는 전야제 및 모금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중앙장로교회 소녀상 성금 기부한병철 목사(오른쪽)가 김백규 건립위원장에게 소녀상 건립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