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장로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21일 아시안 아메리칸센터(AARC)를 방문해 지수예 대표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 달러를 전달했다. 중앙교회는 AARC를 통해 수년 동안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중앙장로교회) 관련 문서 4건 찾았습니다.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21일 아시안 아메리칸센터(AARC)를 방문해 지수예 대표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 달러를 전달했다. 중앙교회는 AARC를 통해 수년 동안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어려움을 겪는 교인, 이웃들에게…교회 헌금 10%를 넘어 약 40%사용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7일 세인트 조셉 병원(St. Joseph Hospital)을 방문해 의료진을 위한 도시락, 마스크, 양말, 간식 등이 들어 있는 케어 패키지를 감사 카드와 함께 전달했다.중앙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현장 예배가 중단되고 온라인예배로 전환한 이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교인들과 이웃들을 돕는 일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한병철 목사는 “기존의 구제비 외에 지난3월부터 교회 헌금 10%를 사용하기로 당

<사진> 중앙장로교회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애틀랜타한인회는 3일 애틀랜타 중앙장로교회에서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을 실시했다. 왼쪽부터 김성문 장로, 박정원 캠페인위원장, 한병철 담임목사, 김일홍 한인회장, 이순희 교회협력위원장. <사진=한인회>

아틀란타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한병철)는 11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성금 1천달러를 전달했다.한병철 목사는 “인권운동의 상징적 도시인 애틀랜타에 소녀상을 건립하는 일에 우리 교회가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브룩헤이븐 시 블랙번II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29일에는 전야제 및 모금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중앙장로교회 소녀상 성금 기부한병철 목사(오른쪽)가 김백규 건립위원장에게 소녀상 건립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