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도전' 장애인 줄넘기 교실 시작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0분 한인교회서 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에서는 지난 8일부터 장애인 줄넘기 교실을 매주 토요일 오후 3:30부터 한 시간 동안 운영한다.줄넘기 교실 강사로는 지난 40여년간 태권도 관장으로 사역을 해오신 그랜드 마스터 이주남 선교사 내외가 은퇴 후 자원봉사로 15명의 등록생을 지도하게 된다. 이 선교사는 공인 줄넘기 자격을 수료하고 충분한 경험이 있다.천경태 회장은 “이번 줄넘기교실은 ‘희망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슬로건을 내어걸고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며 “내년쯤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