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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전' 장애인 줄넘기 교실 시작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0분 한인교회서 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에서는 지난 8일부터 장애인 줄넘기 교실을 매주 토요일 오후 3:30부터 한 시간 동안 운영한다.줄넘기 교실 강사로는 지난 40여년간 태권도 관장으로 사역을 해오신 그랜드 마스터 이주남 선교사 내외가 은퇴 후 자원봉사로 15명의 등록생을 지도하게 된다. 이 선교사는 공인 줄넘기 자격을 수료하고 충분한 경험이 있다.천경태 회장은 “이번 줄넘기교실은 ‘희망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이라는 슬로건을 내어걸고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며 “내년쯤 다른

사회 |장애인 줄넘기 교실 |

간단한 장비 하나로 최고의 운동 효과‘줄넘기’

버나데트 헨리가 줄넘기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면 도무지 다른 일은 해본 적이 없다고 믿을 것이다. 로프의 스윙이 수많은 곡선을 그리며 움직일 때, 계속 변화하는 빠른 패턴 속에서 그녀가 깡충 뛰고 건너뛰고 점프하는 동안 서로 다른 두 리듬이 복잡하고 어지러운 춤으로 합쳐져 하나가 된다.줄넘기 클래스를 가르치는 헨리는 풀타임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세 자녀(두명은 자폐증)를 돌보고 있는데 그녀가 줄넘기에 빠진 이유는 그 휴대성과 다목적성, 그리고 고강도운동이란 특성 때문이다. “나는 줄넘기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짧은 시간에 운동양

라이프·푸드 |최고의 운동 효과, 줄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