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주무장관

'페인-콜리 하우스' 최고의 이벤트 홀 인정 받아

  김진희 페인-콜리 하우스 대표(가운데)가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왼쪽)과 맷 리브스 의원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사진=페인-콜리 제공   주하원 공식표창, 주무장관 선포문 수상 둘루스 이벤트 홀인 페인-콜리 하우스(Payne-Corley House, 대표 김진희)가 조지아 주하원 공식 표창과 조지아 주무장관실 ‘뛰어난 조지아 비즈니스(Outstanding Georgia Business)’ 선포문을 동시에 수상했다.수상식은 지난 14일 오후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으며,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무장관과 귀넷

경제 |페인-콜리 하우스, 주하원 결의안, 주무장관 선포문, 김지희 대표 |

래펜스퍼거 주무장관, 암호화 화폐 사기 주의 경고문 발령

정보 제공 후 신뢰 쌓고 투자 유도돈까지 빌려주는 신종 사기 수법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이 암호화 화폐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행해지고 있는 신종 사기 행태에 대해 조지아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경고문을 공지했다.이 사기는 일명 "돼지 도살(pig-butchering)"로 알려져 있는데, 사기꾼들은 대화를 통해 피해자들에게 투자에 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신뢰를 쌓고, 가짜 투자로 대량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가짜 투자에 유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돼지를 살찌워서 도살하는 것처럼, 투자자들에게 거짓

사회 |래펜스퍼거, 암호화 화폐 사기 |

러시아, 조지아 주무장관 입국 금지

래펜스퍼거 장관은 "땡큐!"러 혐오조장, 우크라이나 지원 이유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이 러시아 정부가 발표한 러시아 입국 금지 미국인 500명 명단에 포함됐다. 러시아 정부는 최근 러시아 혐오를 조장, 전파하고 우크라이나 정부를 지원 및 기타 러시아의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한다고 판단되는 미국 인사 500명을 선정해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조지아 정계 인사로는 마이크 콜린스, 리치 맥코믹 연방 하원 의원, 키이샤 랜스 바텀스 전 애틀랜타 시장이 래펜스퍼거 주무장관과 함께 입국 금지 대상에 포함

정치 |브래드 래펜스퍼거 |

비 윈 전의원 워녹 보좌관으로 새 출발

주무장관 선거 낙선, 새 출발 지난해 민주당 조지아 주무장관 선거에서 낙선한 비 윈(Bee Nguyen, 사진) 전 주하원의원이 라파엘 워녹 연방상원의원의 보좌관 겸 애틀랜타 사무실 관리자로 새롭게 출발한다.워녹 의원 사무실은 수석보좌관으로 승진한 메레디스 릴리의 후임자로 비 윈 전 의원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윈은 워녹 의원의 보좌관(adviser)이자 애틀랜타에 있는 워녹의 조지아주 사무소 매니저로 일하게 된다. 윈은 이곳에서 많은 민원들을 청취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 전역의 소규모 현장 사무소들을 감독할 예정이

정치 |비 윈, 주무장관, 워녹 보좌관 |

한인사회 래펜스퍼거 장관 후원모임 개최

27일 오이스트라에서 후원모임1만달러 이상 후원금 모금 전달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을 후원하는 한인사회 모임이 27일 둘루스 식당 ‘오이스트라’에서 열려 후원금을 전달했다.래펜스퍼거 장관은 엔지니어링 회사를 운영하며, 존스크릭 시의원을 역임하고 주하원의원을 두 차례 역임한 후 2018년 주무장관에 당선됐다. 주무장관실은 선거를 총괄하고 주의 모든 비즈니스 출발 및 라이선스 업무를 총괄한다.이홍기 한인회장은 "브래드는 조지아주 선거제도 개혁에 헌신했고 지난 대선에서 선거결과

정치 |래펜스퍼거, 주무장관, 이경철, 김형률 |

아시안 여성 비 윈 주무장관 후보 확정

11월 선거서 래펜스퍼거와 격돌샘박 의원 선거운동 매니저 출신 민주당의 조지아주 주무장관 후보에 베트남계인 비 윈(Bee Nguyen, 사진) 후보가 확정됐다.윈 후보는 21일 치러진 결선에서 전 주의원인 디 도킨스-헤글러 후보에게 낙승을 거뒀다. 윈 후보는 승리가 확정된 뒤 “브랫 래펜스퍼거와 공화당은 자격있는 모든 조지아인이 투표하면 자기들이 질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투표권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며 “조지아인들은 이제 정당, 우편번호 혹은 피부색에 상관없이 투표의 자유를 위해 싸울 주무장관을

정치 |비 윈, 조지아 주무장관, 민주당 |

주무장관 선거자금 하이스, 윈 선두

하이스 160만, 윈 110만달러 모금현역 래펜스퍼거 재선 여부 관심 조지아주 선거 및 각종 비즈니스 인허가 등을 관장하는 주무장관(secretary of state) 선거돠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은 조디 하이스 후보가, 민주당은 비 윈 후보가 선거자금 모금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연방하원의원인 조디 하이스(그린스보로)는 1월 말 현재 총 160만달러를 모금해 64만8,303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현직인 브랫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은 1월 말 현재 59만6,921달러를 모금해 통장에 51만달러

정치 |조지아, 주무장관, 선거자금, 하이스,윈 |

아시안 최초 조지아주 선출직 탄생할까

베트남계 비 윈 주무장관 도전 귀넷 선출직 17명 지지 선언 내년 11월의 중간선거에서 아시안 아메리칸 여성이 조지아 주무장관에 도전한다. 베트남계인 비 윈(Bee Nguyen, 사진) 주하원의원이 그 주인공이다. 당선되면 주 아시안 최초의 주 단위 선출직 인사를 기록할 수 있다. 샘박 의원이 처음으로 주하원의원에 도전할 당시 선거운동 매니저를 맡았던 비 윈 의원은 이후 주지사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한 스테이시 에이브럼스의 지역구에서 주하원의원에 당선된 재선의원이다.9일 귀넷카운티 출신 민주당

정치 |비 윈, 주무장관, 귀넷 의원 지지, 래펜스퍼거 |

래펜스퍼거 주무장관 내년에 재선 도전

지난해 조지아주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부정으로 공화당이 패배했다는 트럼프의 거짓 주장에 가장 큰 희생양은 브랫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이다.이로 인해 그는 최근 열린 공화당 연방하원 지역구 몇몇 당대회에서 규탄결의안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하지만 래펜스퍼거 장관은 18일 귀넷로타리클럽 연설에서 내년에 재선을 위한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래펜스퍼거 장관은 트럼프의 거짓 주장에 동조했던 조디 하아스 연방하원의원과 당내 경선에서 맞붙어야 하고, 공화당원인 데이빗 벨 아일, T.J. 허드슨 등과도 경선을 치러야 한다. 민

정치 |래펜스퍼거,주무장관,재선 도전 |

베트남계 비 윈 의원 내년 주무장관 도전

베트남계인 민주당의 비 윈(Bee Nguyen, 사진) 주하원의원이 4일 내년 중간선거에서 조지아주 선거를 총괄하는 주무장관직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비 윈 의원이 승리하면 조지아주 최초의 아시안 아메리칸 주단위 선출직 정치인이 된다.윈 의원은 출마선언문에서 “모든 조지아인은 민주주의에 참여할 권리가 있음을 확실하게하고, 조지아주가 투표억압이 아닌 투표권에서 미국을 선도하는 주가 되게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윈 의원은 샘박 의원이 처음으로 출마했을 당시 선거대책 본부장을 맡아 일했으며, 지난 2017년 주지사 선거를

정치 |비 윈,주무장관,조지아,베트남계 |

하이스 의원 래펜스퍼거 대항마로 나선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하는 조디 하이스(Jody Hice, 사진) 연방하원의원이 22일 내년에 현직인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주무장관을 낙선시키기 위해 공화당 예비경선(프라이머리)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4선 연방하원의원인 하이스는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 조지아주 선거에 광범위한 선거사기가 있었다는 트럼프의 거짓 주장에 적극 동조했던 인물이다. 하이스 의원의 선거출마 발표는 트럼프가 선거를 뒤집을 충반한 표를 찾아내라는 요구에 맞서 거부했던 래펜스퍼거 장관에 대한 트럼프의 진노에 대한 보복 차원으로 풀

정치 |하이스,래펜스퍼거,주무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