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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떨어진다는데…’내집마련’ 여전히 요원

주택시장 바이어스 마켓 불구소득대비 비싼 집값·고금리로중∙저소득층 주택구매 어려움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이 확실한 바이어스 마켓으로 돌아섰지만 여전히 수요자가 주택을 구매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7월13일 현재 주택 중간가격은 전년 대비 2.5% 하락했다. 전국 주요 도시 중 다섯번째다. 지난 4주간 기준으로는 네번째로 높은 하락률이다.4월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의 주택 매물 수는 주택 구매희망자보다 63%나 많았고 6월 주택 중간가격은 39만 7,00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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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부르는게 값” 이젠 옛말

▪메트로 애틀랜타 9월 주택시장 동향수요 줄고 매물 크게 늘어“시장 균형점으로 이동 중” 몇년 동안 셀러스 마켓을 형성했던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이 서서히 균형을 이뤄나가고 있다.부동산 정보 회사 조지아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MLS)에 따르면 지난 9월 한달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주택 판매건수는 4,272채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2% 감소한 수준이다. 반면 주택 매물 재고는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55.8%나 늘어나 3.8개월치 주택공급량을 기록했다.이에 대해 조지아 MLS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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