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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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권오석 조지아 대한체육회 회장

힘찬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애틀랜타 및 조지아 한인동포 및 체육인 모두가 패데믹의 어두운 그늘을 떨쳐내고 힘차게 도약하며 맘껏 활동할 수 있는 새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새해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가운데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출발하지만 위기에 더욱 빛나는 한인 체육인들이 힘을 합쳐 제40회 동남부체전과 전국체전, 그리고 내년에 있을 미주체전을 잘 준비하고 대처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조지아 대한체육회 산하 모든 가맹단체가 더욱 번성하고 도약하기를 기원합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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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조지아체육회장 홀인원 기록

권오석 조지아대한체육회장 겸 애틀랜타 민주평통 부회장이 골프 경기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다.권 회장은 지난 2일 존스크릭 소재 세인트 아이브스(St. Ives) 컨트리 클럽에서 친구인 밥 클락, 커크 쉠프, 밥 메이어스 등과 경기를 하던 중 오후 2시 20분경 4번홀(136야드)에서 9번 아이언을 이용해 홀인원을 기록했다.권 회장은 “골프 경력 36년만에 그렇게도 기다리던 홀인원을 성공해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요셉 기자권오석 조지아대한체육회장이 지난 2일 존스크릭 세인트 아이브스 컨트리클럽 4번홀에서 골프경력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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