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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현관 택배 훔치던 10대에 총격, 2026조지아 경제 전망,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리버티 뮤추얼·세이프코,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대폭 인하 발표”“귀넷 카운티 호텔 총격 사건…경찰 긴급 출동 조사 진행 중”“조지아 우편배달부, AT&T 리워드 카드 절도 혐의로 체포”“풀턴 카운티 스쿨버스 경찰관, 학생에 테이저건 발사 논란”“애틀랜타 국제공항 연말 530만 여행객 예상…최대 인파 경고”“파워볼 잭팟 15억 달러 돌파…조지아 티켓 당첨자 속출”“NBA 스타 샤킬 오닐, 디캡 예술학교 학생들에게 선물과 기부 약속”“디캡 카운티 콘도 소유주, 수도 요금 폭

사회 |포치파이럿, 택배절, 재산보호논란, 총격사, 조지아주택보, 스와니경찰, 귀넷카운티, 보이스피싱, 사칭사, 조지아경제, 2025경제전망, 경기침체우려, 고용시장안정, 관세충격 |

트럼프 관세폭탄 조지아 경제에 직격탄

중∙멕∙캐나다 GA 최대 무역 파트너자동차∙식료∙전자제품 가격 인상보복관세 시 GA 농업 타격 심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25일 중국과 멕시코 및 캐나다를  겨냥한 ‘관세 폭탄’ 발언으로 조지아 주정부도 긴장하고 있다.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내년 1월 20일 취임 당일에 중국에 추가 관세에 더해 10%의 관세를 더 부과하고, 멕시코와 캐나다에는 각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당선인의 이 같은 발언에 관세폭탄 대상국들은 당혹스러운 분위기 속에 미국과 자국과의

경제 |트럼프 당선인, 관세폭탄, 조지아경제, 농업, 보복관세, 조지아 무역 파트너 |

〈사진〉 SK 배터리공장 유치 잭슨카운티 '올해의 딜' 수상

잭슨카운티는 SK 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8일 조지아 경제개발협회(GEDA)가 수여하는 제13회 ‘올해의 협상(deal of the year)' 중형 카운티 부문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 오찬에는 그레첸 코빈 조지아복권협회 회장과 클락 힐 커머스시 시장, 짐 쇼 잭슨카운티 상공회의소 회장, 톰 크로우 잭슨카운티 의장, 유니 김 조지아경제개발국 디렉터를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현지 법인인 SK배터리 아메리카의 류해권, 신현욱, 케이다 에이커맨, 스티븐 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K 이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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