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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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피어스 파크서 '나는 화가다' 전시회

조지 피어스 파크서 '나는 화가다' 전시회 애틀랜타 한인 여성 화가 7인이 올해로 5회째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12월 21일까지 두달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그 제자인 7명의 여류화가들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올해의 작품 소재는 '여행'이다. 장 화백과 그 제자들이 12일 열린 리셉션에서 함께 기념촬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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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칼럼니스트·수필가 권명오

"한인사회 분열 '큰 일' … 침묵 보단 합의 노력 필요"  작년 5월부터 본보에 연재되고 있는 수필가이자 칼럼니스트 권명오 씨의 자전적 에세이 ‘코리안 아메리칸 아리랑’이 1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국에서의 38년 세월을 주제로 한 1부는 오는 11월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 2부는 12월 ‘미국 이민 정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시 시작된다. 12월에 연재되는 2부에서는 노 수필가의 미국에서 53년간의 길고도 짧은 인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권 씨는 칼럼니스트, 수필가라는 타이틀 외에도 애틀랜타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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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전 검찰총장 화가로 ‘깜짝 등단’

뉴욕 최대 규모의 아트엑스포에 한국의 점묘화가 김주철 작가와 화가로 깜짝 등단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채동욱전 검찰총장의 작품이 내걸렸다. 이들 두 사람의 작품은 맨하탄 피어 90에서 4~7일까지 열리는 ‘뉴욕아트엑스포’의 솔로부스에서 전시되고 있다.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네덜란드 동화마을인 히트호른을 점묘화로 표현한 작품 이외에도 다수의 점묘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수많은 점으로 그려지는 기법을 통해 일반 그림을 그릴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 좀처럼 보기 힘든 점묘화 작품들을 관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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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여성 6인 '나는 화가다'전

애틀랜타 한인여성 6인 '나는 화가다'전애틀랜타 한인 여성 화가 6인이 올해도 4회째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이크에이션 센터에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 전시회는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마련돼 12월 30일까지 2달여 동안 열린다. 장로사 화백의 지도아래 작품들을 전시한 화가들이 작품 앞에 모였다.  문의=770-268-9897.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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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인 여류화가 6인 '나는 화가다' 전시회 개막

<사진> 한인 여류화가 6인 '나는 화가다' 전시회 개막애틀랜타 한인 여성 6명이 16일부터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11월 29일까지 두 달 반에 걸쳐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장 화백을 사사하는 5명의 여류화가들이 60여 작품을 출품했다. 왼쪽부터 제시카박, 로사장, 써니정, 케이임, 김송자씨. 문의 770-268-9897.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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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류화가 10인 '나는 화가다' 전시회

애틀랜타 한인 여성 10명이 오는 16일부터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11월 29일까지 두 달 반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장 화백에게서 사사하는 9명의 여류화가들이 작품을 출품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토요일은 10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장로사 화백은 뉴욕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애틀랜타로 이주해 온 후 여러 곳에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16일 오후 1시-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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