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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상총연 제30대 황병구 회장 취임

입후보자 없어 황병구 지명 찬반 투표"높아진 위상 맞게 조직개편·정관개정"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이하 미주한상총연) 회장에 제28대 회장을 역임한 황병구 현 명예회장이 선출됐다.미주한상총연은 지난 달 31일 조지아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매그놀리아 룸에서 제43차 총회를 개최했지만 선관위에 등록한 차기 회장 입후보자가 한 명도 없는 가운데 정관과 시행세칙에 따라 황병구 명예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강승구 제30대 미주한상총연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해 10월 선관위 조직 이후 선거공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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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황병구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총연 재정자립 위해 수익사업 창출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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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0대 홍승원호 출범

'업그레이드·시너지·임팩트' 연합회장 취임역사편찬, 장학사업, 공공참여, K-문화 비전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제30대 회장 취임식이 지난 19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신정훈 사무총장과 백현미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종민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최병일 제29대 연합회장은 “함께 해준 29대 임원단과 각 지역 한인회장 모두에게 감사하다”면서 “임기 중 미활동 한인회 재건과 40주년 동남부체전 성공적 개최에 최선을 다했으며,

사회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취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