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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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지사기 업체, GA 극우정치권에 후원금

SCE 고발 뉴난 소재 ‘퍼스트 리버티’공화인사 ∙ 극우단체에 140만 달러 주지사 ∙ 연방하원의원 의장도 포함 1억 4,000만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로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고발당한 조지아 소재 대출업체가 조지아 공화당 정치인들과 극우단체에 거액을 지원해 온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커지고 있다.SEC는 지난 11일  뉴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퍼스트 리버티 빌딩 앤 론(이하 퍼스트 리버티)사를 폰지 사기 혐의로 고발하면서 피해금액 중 최소 57만달러가 정치 기부금으로 사용됐다고 밝혔다.이후 언론 등의 추가 취재

정치 |퍼스트 리버티, 폰지 사기, 극우단체, 정치후원금, SEC |

정치후원금 규정 위반, 한인 거액 벌금

LA 유명 건축업체 대표개인· 사업체 합산 초과시정부1만5천달러 부과 LA 한인사회에서 잘 알려진 건축 디자인 개발 업체 ‘아키온’(Archeon)의 크리스 박(사진) 대표가 LA시 정치인들에게 시의 정치 기부금 규정을 위반하며 불법 정치 후원금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LA시 윤리위원회는 에릭 가세티 LA 시장과 론 갤퍼린 LA시 회계감사국장, 그리고 길 세디요·밥 블루멘필드 LA 시의원 등 4명의 LA시 정치인들에게 개인 후원금 한도를 초과해 선거 후원금을 제공한 혐의로 크리스 박 대표에서 1만5,000달러의 벌금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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