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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2024 북미 정시운항률 ‘탑’

여름 대규모 결항사태 불구  델타 항공이 2024년 북미지역 최고의 정시운항률을 기록했다. 지난 여름 사어버보안 공급업체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발생한 대규모 결항 사태를 감안하면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다.항공분석 기관 시리움은 2일 2024년 북미 지역 항공 정시 운항률 순위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델타 항공은 전체 항공편 중 83.5%가 예정시간 15분 이내에 도착해 북미지역 항공사 중  최고 정시운항률를 기록했다. 세계 항공사 중에는 에어로 멕시코와 사우디 항공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델타 항공은 2017년 이후 시리움

경제 |델타 항공, 정시운항률, 시리움 |

북미 항공사 정시운항률 66% 불과

에어캐나다가 51% ‘꼴찌’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가 북미 10대 항공사의 정시 운항률 실적에서 꼴찌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캐나다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항공 정보업체 시리엄(Cirium)이 지난달 북미지역 미국과 캐나다의 10대 항공사 운항 기록을 조사한 결과 에어캐나다가 예정 시간을 지켜 운항한 비율이 51%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항공기의 정시 운항은 도착 예정 시간을 15분 이내로 지킨 경우에 해당한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캐나다 2위 항공사인 웨스트젯의 정시 운항 기록은 62%로

사회 |북미 항공사, 정시운항률 |

대한항공,서비스'굿' 정시운항률'저조'

대한항공이 전 세계 항공사들의 정시운항률과 서비스 등을 평가한 순위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했다.항공기 결항·지연에 따른 승객들의 배상소송을 대리하는 미 업체 '에어헬프(Airhelp)'가 6일 발표한 2018년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카타르항공이 1위, 와우(WOW)항공이 72위를 차지했다.대한항공은 66위로 끝에서 7번째였다. 서비스의 질은 72개 항공사 중 상위 7위였으나 정시운항률 점수가 7번째로 낮았고 고충처리 점수도 8번째로 낮아 종합적으로 하위권에 들었다.아시아나는 59위로 평가됐다. 마찬가지로 서비스 질은 5위로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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