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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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뿐이었던 소수인종∙여성 기업 우대

ATL시, 지원금액 부풀려 기록할당액 일반기업 지원에 사용 소수인종과 여성 소유 기업들에 대한 애틀랜타시의 실제 재정지원 규모가 서류상에 기재된 금액보다 상당히 적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최근  시 사무국 감사 결과 애틀랜타시가 산하 소수인종 및 여성 기업에 대해 지원했다고 보고한 금액이 상당히 과장됐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시는 2023년 회계연도 기간 동안 2억3,000여만 달러를 소수인종 소유 기업과의 계약에 사용했다고 발표했지만  감사결과 실제는 1억3,000여만 달러에 불과

경제 |애틀랜타시 의회, 소수인종 소유 기업, 여성소유 기업, 재정지원, 재정지원, 과장 |

"신학교 재정지원 제한은 위헌”

루터 라이스대, 주정부 상대 소송 메트로 애틀랜타 소재 기독교 대학이 종교적인 이유로 재학생들이 재정지원 제한을 받는 것은 위헌이라며 소송을 제기했다.디캡 카운티 리쏘이나에 있는 개신교 소속 대학인 루터 라이스 신학대(Luther Rice College & Seminary)는  이번 주 애틀랜타 연방지원에 주정부(주정부 관료)를 상대로 이 같은 소송을 접수했다.루터 라이스를 대신해 소송을 제기한 얼리이언스 디펜딩 프리덤(ADF;Alliance Defending Freedom)은  소장에서 “종교적인 이유로 종교 기관은

교육 |루터라이스 신학대, 소송, 차별, 종교, 재정지원 제한, ADF |

“한인들 많이 걸리는 위암 재정지원서 소외 개선해야”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와 라틴계의 발병 및 사망률이 높은 위암은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경시되고 있습니다. 암 종류별 정부 재원 투입의 불균형이 해소되어야 합니다.”미국 사회에서 한인을 포함한 소수 인종에 대한 의료 불평등 문제에 천착해온 현철수 박사(위암 태스크포스 회장·위 내과 전문의)는 7일 워싱턴 DC의 캐넌 의회빌딩에서 ‘위암 관련 불평등’을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한국인의 위암 발생률은 세계 1위로, 미국의 10배 수준에 달하며, 한국에서 위암은 각종 암 중에서 발생률 순위 최상위권에 자리해 있다.그러나

사회 |한인,위암 재정지원서 소외 개선 |

저소득층 임산부도 재정지원금 받는다

연소득 9,400 달러 미만 임산부홍수정 의원 발의 조지아 하원이 저소득층을 위한 연방 임시 재정 보조 프로그램 (TANF) 수혜 대상에 임산부를 포함시키는 법안을 13일 통과시켰다. 하원 법안 129로 상정된 이번 법안은 공화당의 플로어 리더 중의 한 명인 홍수정 의원이 발의했으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선거 공약 중의 하나이기도 했다. 조지아 하원은 이번 법안을 173대1, 사실상 만장 일치로 통과시켜 공화, 민주 양당 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임시 재정 보조 프로그램(TANF)은 저소득층 가

경제 |TANF, 저소득층 임산부 |

25~40세 성인 3분의 1 여전히 부모 재정지원 받아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미국 밀레니얼 세대의 3분의 1이 부모로부터 재정적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1년부터 1996년 사이 15년간 출생한 세대로 현재 나이는 25세-40세 사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 초년생으로 첫 직장 근무를 시작했거나 한창 일할 나이로 전통적으로 가장 왕성한 소득 증가세를 보여야 하지만 의외로 많은 밀레니얼 세대들이 부모의 도움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 전문매체 ‘매그니파이 머니’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현재 25~40세 성인 3명 중 1명 꼴로 부모

경제 |성인,1/3,부모재정지원 |

“코로나보다 무서운 ‘외로움’ 함께 극복해요”

어려운 40가정에 각각 1000달러씩 지원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부활절을 맞이하여 전 교인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했다.중앙교회는 부활절 하루 전인 11일 시니어 아파트 10군데를 방문해 32가정에게 선물을 전달해주었고 전 교인들을 대상으로 50달러 한인마트 상품권을 위로 편지와 함께 각 가정으로 보냈다.한병철 목사는 “코로나19로 자택 격리와 외출금지령 등이 내려진 상황에서 맞이하는 부활절이 무척 낯설고 당황스럽다”고 전하고 “교인들과 통화를 하니 가슴이 터질 것 같고 외로워 견디기 힘들어하는 분들

종교 |애틀랜타중앙교회,코로나,재정지원펀드 |

"농장 시설 및 재정지원 신청하세요"

미농무부 한인농장주 대상 설명회우물, 펜스, 비닐하우스 비용 지원조지아한인농장협회(GAKAFA, 회장 김지수)는 31일 한인 농장주 20여명을 대상으로 미농무부 산하 천연자원 보존 서비스(NRCS) 귀넷 사무실에서 2020년도 NRCS 환경 품질 인센티브 프로그램(EQIP Program)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프로그램은 미농무부가 농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및 재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구체적으로 농무부는 각 농장의 비닐하우스, 관수시설, 우물 등의 설비와 이에 드는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NRCS EQIP

|미농무부 농업인 지원,한인농장협회 |

"한국어∙한국문화 학습모임 재정지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3백~5천달러까지지원  애틀랜타 총영사관 소속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한국어 및 한국문화 학습 진흥을 위해 한국 학습 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를 펼친다.교육원은 26일 한국어 및 한국문화, 역사 등의 학습모임이나 한국어능력시험(TOPIK) 준비 동아리, 한국 대중문화(전통음악, 무용, K-Pop 등)관련 동아리, 한국유학 정보공유 모임 등 모든 한국에 관련된 학습활동 등에 대해 재정 지원에 나선다고 발표했다.해당 모임 및 단체가 학습활동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

|지원,진흥,사업,교육,총영사관 |

근로기간 . 건강상태 . 소득 따라 베니핏 차이

소셜장애보험  SSD나 SSDI  충분한 근로크레딧 쌓아야극빈층 생계보조금은 SSI, 대부분 메디칼 혜택도 동시에  ‘장애’(disability)를 겪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장애를 겪을 가능성은 생각보다 훨씬 높다. 소셜시큐리티국에 따르면 현재 20세의 근로자 4명중 1명은 만기 은퇴 연령에 도달하기 전까지 장애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뜻하지 않게 장애를 겪게 된다면 우선 재정적 문제가 심각할 것이다. 연방정부는 장애인들에게 2가지 프로그

기획·특집 |장애인,재정지원,프로글매 |

'피난처 도시' 재정지원 중단키로

연방법무부...강력 반발 예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 이민자 보호를 천명한 이른바 ‘피난처 도시’에 대한 지원금 중단을 공식화하고 나섰다.제프 세션스 연방 법무장관은 26일 “각 지방 정부의 사법 기관들이 연방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지방 정부가 연방 정부에 이민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등 일정 조건을 준수해야만 한다”는 공문을 하달했다.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불체자 단속에 동참하지 않을 연방 정부의 재정 지원을 중단하겠다고 수차례 밝힌 바 있지만 법무부가 이를 규정으로 만들어 공문을 발송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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