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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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주스가 장티푸스균 죽인다…항균 펩타이드 2종 확인"

코넬대 송정민 교수 "다른 장내 병원균에도 효과…약제 잠재력"토마토와 토마토 주스[Pixabay.co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건강식품으로 꼽히는 토마토와 토마토 주스에 장티푸스를 일으키는 병원균인 살모넬라 티피균(Salmonella Typhi)과 소화기 및 요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다른 세균들을 죽이는 강력한 항균 성분이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미국 코넬대 미생물학 및 면역학과 송정민 교수팀은 31일 미국 미생물학회 학술지 미생물학 스펙트럼(Microbiology Spectrum)에서 토마토 주스에서 세균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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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 경찰 충격발언 "우린 흑인만 쏜다"

교통단속 적발 백인여성이 "무섭다"말하자캅 경찰, 바디캠 조사 중 발견...내부조사 중  캅 카운티 고참 경찰이 교통단속 중 내뱉은 충격적인 인종차별 발언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캅 경찰은 지난 달 23일 일선 경찰관들의 바디캠 내용을 분석 조사하던 중 한 경찰의 바디캠 녹화 내용에서 ‘부적절한 인종차별적 발언’을 적발해 해당 경찰을 내근직으로 발령내고 자체 진상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문제가 된 바디캠 녹화 부분은 28년 경력의 그레그 에보트 경관이 1년 전인 2016년 7월 당시

|캅 경찰,흑인만 죽인다. 그레그 애보트 경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