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거스타 한인 40년 숙원 한인회관 개관
동포 성금만으로 18년 노력 결실동남부 세 번째로 자체 한인회관 조지아주 어거스타한인회(회장 장영진)는 지난 4일 한인회관 개관식 및 2023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지난 18년간 추진해 온 자체 한인회관 마련의 꿈을 최종 마무리했다.이로써 어거스타한인회는 애틀랜타, 그린스보로에 이어 동남부에서 자체 한인회관 건물을 마련한 세 번째 한인회가 됐으며, 한국정부의 도움 없이 순수 어거스타 한인들의 성금으로 융자 없이 마련한 회관을 갖게돼 감격을 더했다.오후 5시 열린 개관식에는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 홍승원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