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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타 한인 40년 숙원 한인회관 개관

동포 성금만으로 18년 노력 결실동남부 세 번째로 자체 한인회관  조지아주 어거스타한인회(회장 장영진)는 지난 4일 한인회관 개관식 및 2023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지난 18년간 추진해 온 자체 한인회관 마련의 꿈을 최종 마무리했다.이로써 어거스타한인회는 애틀랜타, 그린스보로에 이어 동남부에서 자체 한인회관 건물을 마련한 세 번째 한인회가 됐으며, 한국정부의 도움 없이 순수 어거스타 한인들의 성금으로 융자 없이 마련한 회관을 갖게돼 감격을 더했다.오후 5시 열린 개관식에는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 홍승원 동

사회 |어거스타 한인회관, 장영진, 김기환, 개관식 |

어거스타 동남부체전 종합2위 목표

5일 발대식, 171명 선수단 참가 어거스타한인회(회장 장영진)는 5일 오후 한인회 봉사센터에서 제40회 동남부체전 참가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어거스타 동남부체전 선수단은 총 171명의 대규모 선수단으로 구성했으며, 이날 발대식에는 농구와 축구 등 각 종목 팀장과 대회 운영진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장영진 회장은 “제40회 동남부체전 어거스타 선수단이 일치단결해 최선의 경기를 치르기를 바란다”며 “종합 2위의 꿈을 꼭 달성하고 돌아오라”고 격려했다.한편 어거스타한인회는 한인회관 건립 클로징을 앞두고 있다. 어거스

사회 |어거스타한인회, 동남부체전, 장영진 회장 |

어거스타한인회 장영진 회장 취임

많은 활동 송승철 회장 이임홍승원 연합회이사장 격려사 어거스타한인회(회장 송승철)는 지난 5일 사바나 파빌리온에서 2021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사 및 임원진, 전직회장단, 지역 목회자 및 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임하는 송승철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든 가운데서도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행사와 어려움을 겪는 지역 동포들을 돕기 위한 활동을 펼친 것 등을 담은 사진들을 비디오 영상으로 제작해 사업보고를 했다. 또 송 회장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노인회, 한국학교, 골프협회

사회 |어거스타한인회, 장영진, 송승철, 홍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