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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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탬프 이어 주택 지원금도 중단 위기

주정부,11월 HAP 부분 지급 연방주택국 재정 집행 차질로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로 SNAP프로그램(푸드스탬프) 지원이 중단된 데 이어 이번에는 주택지원금 마저 중단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30일 조지아 지역사회지원국(The Georgia Department of Community Affairs: DCA)은 “연방 주택도시개발국(HUD)의 재정 집행 차질로 주정부가 운영하는 하우징 초이스 바우처 (HCV:  섹션 8)프로그램 대상 카운티 지역의 임대인에게 지급되는 주택지원금(HAP)이 지장을 받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DC

사회 |섯다운, DCA, HUD, HCV, 섹션8, 주택지원금, 임대인, 퇴거 |

이민당국, 임대인에 세입자 정보까지 요구

애틀랜타 지역 임대인들에 소환장 발부“판사서명 없어 법적 구속력 없다”해석트럼프 행정부,새로운 불체자 단속 방법  이민당국이 애틀랜타 지역 주택 임대인들을 대상으로 세입자 정보를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규모 불법체류 이민자 추방에 나서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움직임으로 해석된다.이같은 이민당국의 움직임은 최근 애틀랜타 지역 부동산 전문 변호사 에릭 튀신크가 자신의 고객인 다수 임대인들이 이민당국으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는 사실을 AP통신에 제보함으로써 드러났다.튀신크가 공개한 이민당국의

정치 |소환장, 임대인, 세입자 정보, 이민당국, 국토안보부, 불법체류자 단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