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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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10주년 정기공연, 애틀랜타 한인소식, 이예원 단장, 김영정 음악감독, 드림앤미라클 어린이 합창단, 슈가로프 한인교회, 한인 합창단,신입 단원 모집 |

드림앤미라클 정기연주회 개최

소년소녀합창단 22일 정기연주회2기단원모집 오디션 8월6일 예정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은 22일 아틀란타한인교회 채플에서 연주회를 개최했다. 김영정 예술감독이 지휘를 했고, 코디네이터는 소프라노 이예원씨가 맡았다.50명으로 구성된 단원들은 ‘오늘은 특별한 날’과 ‘싹트네’를 시작으로 피아노 4중주, ‘에델바이스’와 ‘아름다운 세상’, 이민지 정예슬의 듀엣, 아프리칸 알렐루야, ‘도레미’와 ‘이 작은 나의 빛’, 그리고 한국민요 아리랑을 아틀란타국악원의 지도를 받은 삼고무 및 한국무용과 함께 선보여 청중들의 큰 박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합창단, 이예원 |

〈인터뷰〉여성 합창단 레이디스 앙상블 단장 이예원

파리서공부 6년전부터 성악강사로순수 음악애호가 뭉쳐 합창단 설립 라티노 어린이 합창단 지원 계획도 순수 여성 아마추어 합창단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창단 1주년 연주회가 호평 속에 끝났다. 레이디스 앙상블의 성공적인 연주회는 발성코치이자 사무장 직을 겸임하고 있는 임시 단장 이예원 씨의 숨은 노력의 공이 컸다.  이 씨는 프랑스 파리에꼴노르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평생교육원에서 성악강의를 해오다 10년 전 도미한 이후 6년전 애틀랜타로 이주, 성악강사로서 일하고 있다. 이 씨를 최근 잔스크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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