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로렌스빌서 이민단속 항의 시위
100여명 참가...진보단체 주최 로렌시빌 다운타운에서 대규모 이민단속과 체포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이번 시위는 지난주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적으로 열렸던 ‘No Kings’ 시위 연장선 성격을 띠고 진행됐다.21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로렌스빌 다운타운 바이센테니얼 플라자에서 열린 이날 시위는 조지아 사회주의 해방당(PSL) 주최로 100여명이 참가했다.PSL은 “심화되는 자본주의 위기의 유일한 해결책은 사회주의로의 전환”이라고 주장하는 진보적 성격의 단체다.이날 시위에서 한 참가자는 “위험한 범죄자는 추방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