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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시대가 변했습니다.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유력지 AJC마저 주중 종이신문 발행을 중단하고 디지털로 전환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누군가는 이를 두고 "종이신문의 시대는 끝났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일각에서는 여전히 종이신문을 고집하는 우리를 향해 시대를 역행하는 미련한 고집이라거나, '사양 산업'을 붙들고 있다는 날 선 우려를 보내기도 합니다.빠름이 미덕인 시대, 클릭 한 번이면 뉴스가 쏟아지는 세상에서 종이신문은 분명 느리고 비효율적인 매체로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 다시 묻습니다. 언론의 본질은 속도에 있는가, 아니

사설 |한국일보, 윤전기, 애틀랜타일간지, 종이신문, AJC |

신문인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최첨단 초고속 윤전기 가동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지역 한인신문업계에서 인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지난 4월 도입한 초고속 최첨단 윤전기인 고스(GOSS)사가 생산한 고스 SSC 옵셋윤전기가 시험가동을 거쳐 5월부터 본격 가동되면서부터다.  이로써 한국일보는기사 및 광고제작에서부터  인쇄에 이르기까지 명실상부한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초고속 최첨단 성능 고스 SSC 옵셋 윤전기 한국일보가 도입한 고스 SSC옵셋 윤전기와 같은 타워형 운전기의 인쇄 형태는 윤전기 중 가장 진보된 옵셋 윤전기로 인쇄 능력은 섹션당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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