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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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활동 책 발간

위자현 변호사 집필, 한인회에 기증 미주아태재단(대표 송지성)은 지난 16일 애틀랜타 한인회에 선천적 복수 국적법 개정 활동을 담은 책을 한인회에 기증하였다.미주아태재단 고문 변호사인 위자현 변호사가 집필한 이 책은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한국에 출생신고를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대한민국의 국적을 갖게 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개정활동을 담은 내용이다.선천적 복수국적법 내용이 불리한 것이 많아  한인 2세들이 미국에서 사관학교,연방정부,국영기업 쪽에 취업을 할 때 이중국적자로 되어 있어 굉장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법, 활동내용, 책 발간, 위자현 |

한인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기각, 그러나...

"5월 29일까지 중재안 마련하라"6월 22일 재판 열어 신속 판결 귀넷카운티 슈피리어법원(Superior Court) 워런 데이비스 판사는 18일 오전 열린 김윤철 애틀랜타한인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에서 “직무정지를 명하지 않겠으나 오는 5월 29일까지 가능한 중재안을 만들어 제출하고, 본안인 선거무효소송은 6월 22일 재판을 열어 신속한 판단을 내리겠다”고 판결했다.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 2F 법정에서 열린 가처분 소송 심리에서 데이비스 판사는 재판 서두에서 “오늘 판결하지 않겠다”고 말했으나 심리 과정에서 마

|애틀랜타한인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 기각,위자현,제이슨박,유진리 |

연세대 동문회 송년모임 '훈훈'

1일 2019 연세의 밤 송년회 개최 연세대 애틀랜타 동문회(회장 위자현)는 지난 1일 ‘2019 연세의 밤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했다.이날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송년 행사에는 5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후배간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선배에서부터 젊은 유학생들, 기존 회원들까지 여러 세대가 연세대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된 자리였다.한 시간여의 접수 및 리셉션 시간을 가진 동문들은 위자현(사회 85) 회장의 개회선언 및 인사말로 공식행사를 시작했다. 위 회장은 “연세대

|연세대 동문회,위자현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