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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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정기모임 성황

제52차 정기모임 100여명 참석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달 28일 오후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2차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로서의 동지애를 다졌다.약 100여명의 회원과 부인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김성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문대용 수석고문이 개회 인사말을 전했다.국민의례에 이어 백사무엘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송효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전용사 사망 시 미망인에게 참전수당을 승계하는 법안이 마련돼 입법화가 추진되고 있어 올해 안에 통과될 가능성이 크다”며 “고엽제 피해 및 참전

사회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정기모임 |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현충일 기념식 열어

둘루스 국군묘지 충혼비 앞 거행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둘루스 월남참전 국군묘지가 있는 화이트 채플 메모리얼 가든에서 제70회 현충일 기념식을 개최했다.국군묘지 충혼비 앞에서 거행된 기념식을 문대용 초대회장의 개회인사로 시작됐다. 문대용 초대회장은 “미국에서 현충일 행사를 갖게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대위로 참전해 부상을 입었지만 살아 돌아온 행운아로 이런 행사를 개최하게돼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이석희 국군묘지 준비위원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현충일 행사를 약식으로나 묘지위원

사회 |현충일 기념식,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

〈신년사〉 여봉현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회장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미움도 원망스러움도 묵은 감정도 2022년 지난해와 함께 모두가 다 사라저 가고 있습니다.베트남 전쟁을 치르면서 민주평화를 지키려고 피와 땀과, 생명을 바처서, 체험했던 우리 월남전 전우회원은 박격포와 부비추랩의 사선을 넘어서, 57년의 눈, 비, 바랜 세월을 품어 안고,이제는 그 누구도 원망 하지 않고, 용서할수 있는 노병으로서, 우리만의 소박한 꿈을 안고서 소신껏 나아 가기를 원합니다.애틀랜타 교민 여러분!2023년

사회 |여봉현, 신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