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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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을사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2025년 을사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올 한 해도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사회도 숨가쁘게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대규모 이민단속으로 동포들의 마음은 타들어갔고, 관세전쟁 속에서 장바구니 물가는 들썩였고, 고금리 속에서 부동산 시장은 침체기를 맞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새로 출범한 애틀랜타 한인회가 동포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있고,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은 올해의 축제를 대성공으로 마무리했으며, 한인 한경제인들은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한인 이민사를 다시 썼습니다.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당선도 한인

사회 |2025년 송년, 해너미 |

힘차게 달려온 2021년이 저뭅니다

다사다난하고 팬데믹으로 힘들었던 2021 신축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한 모든 한인동포들이 새해 임인년에는 호랑이처럼 힘이 넘치고 열정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저희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기원합니다. 사진은 독도전문 이정호 사진작가의 울릉도 곰바위 해너미 사진 풍경입니다.  

사회 |송년 사진, 이정호, 울릉도 곰바위 해너미 |

팬데믹 먹구름 물리칠 새해가 밝았다!

팬데믹 먹구름 물리칠 새해가 밝았다!2021 신축년 새해, 희망의 붉은 장엄이 대한민국 동해 울릉도 해상을 박차며 떠오르고 있다. 팬데믹의 짙은 먹구름이 아직도 우리를 둘러싸고 있지만 떠오르는 희망의 태양에 의해 곧 연기처럼 소멸될 2021년을 꿈꾼다.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사회도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한민족의 저력을 모아 일치 화합해 커다란 진보의 족적을 남기는 2021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사진은 울릉도에서 바라본 일출 광경이다. <사진 제공=독도 전문 사진작가 이정호> 

사회 |새해,일출,울릉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