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스톤 등 국립공원서 ‘뇌 먹는 아메바’검출
미국의 대표적적 국립공원인 옐로스톤과 그랜드 티톤 등을 포함한 서부 지역 유명 국립공원 및 휴양지에서 치명적인 ‘뇌 먹는 아메바’가 검출돼 보건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고 폭스 뉴스가 10일 보도했다.최근 미국화학학회(ACS)가 공개한 연구에 따르면 문제의 아메바인 ‘네글레리아 파울러리’가 그랜드 티톤 국립공원과 브리저-티톤 국유림 일대, 레익 미드 국립 휴양구역,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온천 및 고온 휴양 수역에서 발견됐다.연구진은 특히 그랜드 티톤과 옐로스톤에서 검출된 아메바 농도가 과거 실제 감염 사례가 발생했던 지역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