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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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없이 멧돼지 포획∙사살 가능

주상하원 관련법안 승인“매년 수백만달러 피해” 앞으로 조지아에서는 별도의 면허 없이 멧돼지를 포획 사살할 수 있게 된다.주상원은 지난 20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HB946)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법안을 주지사 사무실로 이송했다. 주하원도 지난달 법안을 163대 1로 가결했다.법안은 기존의 야생동물 사냥 및 포획 관련법을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기존 법령에는 “어떠한 개인도 관련 면허 혹은 허가 없이 야생동물 또는 멧돼지를 사냥,포획 또는 소유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다.하지만 개정안에는 “단, 포획 즉시 사살하는

정치 |멧돼지, 면허, 허가, 사냥, 포획, 사살, 조지아, 피해, 외래종 |

조지아 100년 넘게 외래종을 주상징 꽃으로

주의회,현 ‘체로키 장미’ 퇴출대신 ‘스윗베이 목련’을 지정 조지아를 상징하는 꽃이 현재 체로키 장미에서 스윗베이(sweetbay) 목련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커졌다.조지아 주상원은 지난 3일 조지아 상징꽃을 변경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법안(SB240)을 표결에 부쳐 만장일치로 가결하고 하원으로 이송했다.법안은 기존 조지아 상징꽃인 체로키 장미가 조지아 토착 식물이 아닌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발의됐다.하원에서 법안을 주도하고 있는 데보라 실콕스 의원은 “주 꽃 지정 당시인 1916년에는 체로키 장미가 조지아 토착 식물이며

사회 |조지아 상징꽃,SB240, 체로키 장미, 수윗베이 목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