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데믹에 저물던 오프라인 매장 ‘옴니채널’ 컴백
아마존 등 코로나 수혜업종 매장 대대적 오픈 오프라인 상가가 컴백하고 있다. 대다수 소비자들은 여전히 구입 전에 물건을 보고 만지기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로이터]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위기를 겪은 오프라인 샤핑몰이 다시 뜨고 있다.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대규모 매장을 열고 고객들에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해 온라인과 함께 판매하는 ‘옴니채널’ 방식이 대세가 된 상황이다. 21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온라인 전자상거래 공룡업체 아마존은 글랜데일 브랜드 쇼핑센터에 오프라인 의류매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