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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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까지 민주당원이 공화당원보다 9천여 명 이상 더 많이 조기 투표 및 부재자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6년 4월 29일 오후 1시 기준, 총 8만 9,895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마쳤으며, 이는 조지아주 전체 활성 유권자 735만 9,421명 중 약 1.2%의 투표율에 해당한다.투표자 가운데 민주당 경선에 투표한 이는 4만8,650명이며,

정치 |조기투표, 조지아 예비경선, 민주당 돌풍 |

21일 예비경선 결선, 귀넷 투표소 3곳 변경

결선 사전투표자 현저하게 줄어 귀넷카운티 유권자 둥록 및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치러지는 프라이머리 결선투표 장소 3곳을 변경한다고 공지했다.노스귀넷교회 투표소는 리버사이드초등학교(5445 Settles Bridge Road , Suwanee)로 변경됐다.피치트리초등학교 투표소는 유니티 애틀랜타교회(3597 Parkway Lane, Peachtree Corners)로 변경됐다.트리니티 루터교회 투표소는 비리언침례교회(1405 Hewatt Road Southwest, Lilburn)로 변경됐다.이전 투표소에는 새

정치 |프라이머리, 결선투표, 장소변경 |

[조지아 예비경선 종합] 켐프 v. 에이브럼스 '빅 매치' 재격돌 성사

켐프, 퍼듀에 큰 표차로 따돌리며 낙승버도 7지역구서 맥베스에 패배해 탈락트럼프 영향력↓, 지지후보 낙마 속출 샘박·홍수정 11월 본선, 유진철은 낙마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24일 치러진 조지아주 공화당 예비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를 받은 데이빗 퍼듀 전 연방상원의원을 큰 표차로 따돌리고 11월 본선에 진출해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민주당 후보와 4년만에 재격돌 ‘빅 매치’가 성사됐다. 켐프 후보는 유효투표의 74%를 득표해 22%의 득표에 그친 퍼듀 후보를 일찌감치 따돌렸다. 민주당

정치 |예비경선, 트럼프, 한인 후보 |

조지아주 예비경선 순조롭게 진행

미국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경합주인 조지아주 예비경선(프라이머리) 선거가 24일 주 전역 2,500여 투표소에서 오랜 대기시간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로렌스빌 거주 한인 A씨 부부는 점심식사 후 주소지 투표소인 다이어 초등학교를 찾았다. 지난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해 첫 투표를 마치는데에는 채 10분이 걸리지 않았다. 투표소가 한산해 대기 줄이 짧았고, 면허증을 제시하고 정당선택을 한 후 서명한 다음 컴퓨터 칩 카드를 받는데 2분이면 족했다.컴퓨터에 카드 칩을 꽂고 자신이 선택한 정당의 후보자에게 투표를 한 후 프린트 아웃해 투

정치 |프라이머리, 예비경선, 조지아주, 선거결과 |

'참여가 바로 힘', 오늘은 예비경선 투표일

오전 7시-오후 7시, 거주지 투표소에서공화 주지사, 민주 7지역 연방하원 관심  11월 조지아주 중간선거 각 정당의 후보자를 가리는 예비선거가 24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실시된다.이번 선거에서는 조지아 주지사를 비롯해 연방상원의원, 연방하원의원, 주의회 의원 및 카운티 선출직 후보자, 그리고 비정당 선출직인 판사 및 카운티 교육위원 등을 가린다.조지아주는 선거에서 50% 이상의 득표를 얻지 못하면 상위 득표자 2명이 결선투표를 치르게 돼있다. 예비경선의 결선투표 예정일은 6월 21일이다.이번 예비경선에서

정치 |예비경선, 프라이머리, 조지아주, 투표, 한인 참여 |

20일 프라이머리 사전투표 마지막날

18일까지 61만5천명 사전투표공화당 선택자가 57%로 압도 20일은 11월 중간선거에 나설 각 정당의 후보자를 선출하는 예비경선(프라이머리) 사전투표 마지막 날이다.18일까지 61만 5천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2018년 이 시점에서의 투표자 수 21만3천명의 거의 세 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 가운데 57%가 공화당을 선택해 투표했다.통상적으로 사전투표자가 전체 투표자 수의 절반을 차지하므로 금년 예비선거 참여자는 150만명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20년 선거의 230만명에는 못미치지만 20

정치 |예비경선, 프라이머리, 사전투표 |

프라이머리 각 정당 질문 이해하기

공화 8개, 민주 9개 질문 문항법적 구속력 없는 의견 수렴 한창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조지아주 당내 예비경선(프라이머리) 투표용지에는 미국 국경확보 및 학자금 대출탕감 등에 관한 설문조사 문항이 포함돼 있다.공화당과 민주당은 에비경선 투표용지에 구속력이 없지만 주민들의 자문을 구하는 질문을 통해 대중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정당의 정책 우선순위를 홍보한다. 질문에 대한 주민들의 대답이 법을 변경하거나 법적 구속력을 갖지 아니한다.그리고 각 질문은 각 당이 원하는 정답을 얻을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되고 있다.이

정치 |예비경선, 각 정당 질문 |

퍼듀 후보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이유

퍼듀 내부 메모 AJC 보도 공화당 주지사 후보 예비경선 여론조사 및 정치자금 모금에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 크게 뒤지고 있는 데이빗 퍼듀는 아직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정치집회에 사람이 많이 오지않는 것과 그를 지지한 트럼프 전 대통령마저 퍼듀의 승리가능성을낮게 보고 있는 현일이다.하지만 퍼듀의 선커 캠페인본부 내부에서는 조기투표의 급증에 희망의 빛을 보고 있다. AJC 기자가 입수한 퍼듀 진영의 내부 메모에는 켐프를 6월 결선투표로 몰아넣을 수 있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 급증”을 예측하고 있

정치 |조지아 주지사, 예비경선, 퍼듀, 켐프 |

사전투표 첫주 메트로 5개 카운티 6만명 투표

샘플용지 보고 찍을 후보 연구 필요 5월 24일 치러지는 당내 예비경선(프라이머리)을 위한 사전투표 첫 주에 메트로 애틀랜타 5개 카운티에서 6만여명의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것으로 파악됐다.11월 8일 열리는 중간선거에서 누가 공화당과 민주당을 대표할지 결정하는 예비경선은 지난 2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등 잘 알려진 후보도 있지만 교육위원과 판사 후보자 등 잘 알려지지 않은 후보도 많아 투표 전 조사와 연구가 필요하다.이번 선거의 부재자투표 신청 마감일은 5월 13일이다. 사전투

정치 |사전투표, 예비경선, 프라이머리, 귀넷 |

사전투표 첫날 투표자 수 사상 최고

2만7,298명 참여, 공화>민주 조지아주 예비경선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지난 2020년 첫날 보다 두 배 정도 많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조지아주 선관위 통계에 의하면 사전투표 첫날인 2일 2만7,298명이 투표했다. 이 가운데 공화당을 선택한 유권자가 1만4,731명으로 민주당을 선택한 유권자 1만2,308명 보다 2,400여명 더 많았다. 비정당(nonpartisan)을 선택한 유권자는 259명이었다. 올해 예비경선은 각 정당의 조지아 주지사, 연방상원 및 하원의원, 주

사회 |사전투표, 예비경선, 투표자 수 |

조지아주 예비경선 사전투표 돌입

2일-20일 운영, 귀넷 주말 운영부재자 투표 신청은 13일 마감  5월 24일 실시되는 조지아주 당내 예비경선(프라이머리)을 위한 사전투표가 2일부터 3주 동안 실시된다.최소 17일 동안 실시되는 대면 사전투표는 유권자가 자신의 일정에 맞춰서 조지아 선거에 참여하는 가장 인기있는 방식이다. 지난 2020년 대통령 선거 당시 유권자의 약 54%가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번 예비경선에서는 조지아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주의회 의원 및 주 단위 선출직, 그리고 초당파적인 교육위원과 판사 후

정치 |프라이머리, 사전투표, 새 선거법 |

공화 주지사 후보 여론 켐프 크게 앞서

켐프 53%-퍼듀 27% 더블 스코어 차워커 66%, 존스 27%, 래펜스퍼거 28% 조지아주 공화당 주지사 경선에서 현역인 브라이언 켐프 후보가 트럼프의 지원을 받는 도전자 데이빗 퍼듀 후보를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공화당 예비경선에 참여할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켐프는 53%의 지지율로 27%를 얻은 퍼듀 후보를 거의 더블 스코어 차이로 앞섰다. 15%는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신문 AJC가 조지아대 공공국제 스쿨에 의뢰해 공화당 경선에 참여할 유권자 8

정치 |공화당, 예비경선, 켐프, 퍼듀, 워커 |

켐프 "패배하고 남탓" vs. 퍼듀 "약한 주지사"

공화당 주지사 경선 첫 TV 토론보수표심 잡기 위한 날선 공방전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 브라이언 켐프 현 주지사와 도전자인 데이빗 퍼듀 전 연방상원의원이 24일 저녁 WSB TV 토론에서 날선 공방전을 펼쳤다.여론조사에서 뒤지고 있는 퍼듀 후보는 2020년 선거를 뒷바침할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조작되고 도둑맞은” 선거라고 규정했다.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는 퍼듀는 워싱턴 정가의 지배력을 민주당에게 넘긴 책임이 켐프에게 있다고 공격했다.퍼듀는 “내

정치 |공화당, 예비경선, TV 토론 |

백인일색 귀넷 교육위원... 사상 처음 유색인종 탄생 기대감

예비경선서 2·4지구 선거후보, 백인·흑인 각 4명씩 주민 62% 흑인·히스패닉귀넷 카운티 역사상 첫 유색인종 교육위원 탄생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5월 22일 올해 중간선거 예비경선에서는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 선거도 실시된다. 이번 교육위원 선거는 총 4개의 선거구 가운데 2지구와 4지구 등  2곳에서 실시된다.이 두 선거구는 현행 교육위원 2명이 모두 재출마를 포기함에 따라 각각 공화당 후보 2명과 민주당 후보 2명 등 모두 8명이 출마했다. 공화당 후보 4명은 모두 백인이고 민주당 후보 4명은 모두 흑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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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뉴저지 시의원 예비경선 한인후보'판'

팰팍시 민주당 경선한인후보만 4명 나서올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경선이 한인 후보 4파전 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점쳐지면서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이종철 팰팍 부시장과 폴 김 교육위원, 우윤구 교육위원 등 이미 선거 출마 의사를 피력한 한인 후보 3명 이외에 지난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원유봉 씨가 이번 선거에 가세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실제 원씨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선거 준비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후보 자격이 박탈돼 올해 선거에 다시 출마하기로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면서 “다만 아직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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