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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연방판사 “유력 대법관 후보”

마이클 박 항소법원판사모교 프린스턴대 동문지 커버스토리로 집중 조명 한인 2세인 마이클 박(49)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모교인 프린스턴대의 동문지(Princeton Alumni weekly)의 커버를 장식하며 ‘유력한 대법관 후보자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매체는 커버스토리 기사에서 “정당을 초월해 많은 이들이 마이클 박 판사가 연방 대법관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데 동의한다”며 “언젠가 아시아계 최초로 연방 대법원에 진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 블룸버그 로의 ‘박 판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

정치 |한인 연방판사, 마이클 박 |

바이든 지명 조지아 연방판사 최종 인준

북부 연방지원 존슨 지명자공화 반대 불구 무난히 인준 연방상원이 티파니 존슨(37) 조지아 북부 연방지방법원 판사 지명자를 최종 인준했다.연방상원은 9일 조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지명된 존슨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승인했다.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했지만 민주당과 무소속 의원들의 찬성으로 인준 절차는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의회 관계자는 전했다.2017년부터 조지아 연방 북부지구 검사로 재직해 온 존슨은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지명된 다섯번째 조지아 판사이자 북부지원 세번째 판사로 기록됐다.프리스턴대와 웨이크 포레스트 법학대학원에서

정치 |티파니 존슨, 조지아 북부 연방지원, 바이든, 상원인준, 연방판사 |

한인 연방판사 또 탄생

김지수 임기제 판사 임명 캘리포니아에서 또 한 명의 한인 연방판사가 탄생했다.새크라멘토 소재 연방 법원 캘리포니아 동부지법은 지난달 29일 김지수 전 연방검사가 이 법원의 임기제 판사(magistrate judge)로 임명돼 선서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연방 법원에 따르면 김지수 신임 연방판사는 켄달 J. 뉴먼 판사의 은퇴로 인해 생긴 공석을 채우게 되는데 임기는 8년이며, 이후 재임될 수 있다.연방 법원에 따르면 김지수 판사는 프린스턴 대학교와 조지타운 로스쿨을 졸업했다.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총 19년의 법조계 경력을 쌓

정치 |한인 연방판사 또 탄생 |

뉴저지 최초 한인 연방판사 탄생

에드워드 길 판사 인준안 승인 뉴저지에서 한인 최초의 연방법원 판사가 탄생했다.연방상원은 20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뉴저지 연방법원 판사로 지명한 에드워드 길(한국명 길선열·사진) 연방 치안판사의 인준안을 찬성 50, 반대 49로 승인했다.  이로써 길 판사는 연방법원 뉴저지지법 판사로 부임하게 됐다.뉴저지에서 한인이 연방판사로 임명되기는 역대 처음이다.  길웅남 뉴저지연합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아들인 길 판사는 5세 때인 1970년 가족과 함께 이민 왔다. 럿거스대 학부와 노틀담 로스쿨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명성을

사회 |뉴저지 최초 한인 연방판사 탄생 |

버지니아주 첫 한인 연방판사

재스민 윤 변호사 지명 버지니아 최초의 한인 연방판사 및 첫 아시안 연방판사가 탄생했다.주인공은 워싱턴 지역 출신의 한인 1.5세 재스민 윤(43) 변호사로 지난 1월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버지니아 서부 연방법원 판사에 지명된 후 지난 12일 연방상원의 인준을 받으며 연방판사의 길을 걷게 됐다.버지니아대(UVA) 법대를 졸업한 윤 변호사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이 대학의 법률 자문을 거쳐 타이슨스에 본부를 둔 금융기업 캐피털원의 기업 윤리 및 조사 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해왔다.재스민 윤 연방판사는 울산 태생으로 중

정치 |버지니아주 첫 한인 연방판사 |

‘입지전적’ 한인 연방판사 탄생

매사추세츠 전명진 판사 연방 법원에 또 한 명의 한인 판사가 탄생했다. 13일 백악관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매사추세츠주 연방법원 판사로 지명한 한인 전명진(52) 판사가 지난 12일 연방 상원에서 인준안이 통과함에 따라 연방 판사로 부임하게 됐다. 지난해 7월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지명됐던 전명진 판사는 이로써 매사추세츠주에서 한인으로서는 물론 아시아계로서도 최초의 연방 판사가 됐다. 보스턴 지역에서 형사법 및 인권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다 매사추세츠 주법원 판사로 임용돼 활약해 온 전명진

정치 |한인 연방판사 탄생 |

전형승 한인 연방판사 인준

워싱턴주 서부 지법 또 한 명의 한인 연방 판사가 탄생했다. 연방 상원은 23일 전형승(미국명 존·52) 워싱턴주 킹카운티 항소법원 판사를 워싱턴주 서부연방법원 판사로 인준했다. 전 판사는 컬럼비아대 영문학 졸업 후 코넬대 로스쿨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코널대 재학 기간에는 ‘코널 로 리뷰’ 편집자로 활동했다. 로펌 변호사로 활동하다 2014년~2018년 워싱턴주 시애틀 킹카운티 법원에서 근무했고 2018년부터는 워싱턴주 항소법원의 판사로 근무했다. 워싱턴주 한인변호사협회(KA

정치 |전형승 한인 연방판사 인준 |

바이든, 연방판사에 한국계 존 전 지명

루시 고 이어 한국계 판사 또 지명존 H. 천 판사[워싱턴 주법원 웹사이트]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워싱턴주 서부 연방지법 판사에 한국계 존 H. 전(한국명 전형승) 판사를 지명할 계획이라고 백악관이 30일 밝혔다.백악관은 이날 14명의 판사 후보를 발표하면서 법원의 다양성 보장이라는 바이든 대통령의 약속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워싱턴 주법원의 웹사이트와 백악관 설명에 따르면 전 판사는 2018년부터 워싱턴 주항소법원의 판사로 재직했다. 2014년부터 2018년까지는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는 킹카운티의 고등법원

정치 |바이든,연방판사, 한국계, |

한인 종신직 연방판사 탄생

캘리포니아에서 또 한 명의 한인 종신직 연방 판사가 배출된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캘리포니아 센트럴 지구 연방 법원에서 임기제 판사(Margistrate Judge)로 근무해 온 한인 스티브 김(사진) 판사를 종신직 연방 판사로 지명했다고 20일 백악관이 발표했다.캘리포니아 센트럴 지구 연방 법원은 LA와 오렌지, 샌버나디노, 리버사이드, 벤추라, 샌타바바라, 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까지 남가주와 중가주 지역을 관할한다. 스티브 김 판사는 오클라호마 대학을 나와 조지타운 법대를 졸업했으며, 유명 로펌에서 소송전문 변호사로

사회 |한인 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