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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USDA, 생산속도 25%상향조정 허용가금류 중심지 조지아 노동·이민단체”노동자 피와 땀 짜내려는 조치”반발 이미 전국 최악의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가금류 가공공장 노동자들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더욱 위험한 노동환경에 노출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20일 AJC가 특집기사를 통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연방 농무부는 최근 육계 가공공장의 생산라인 속도를 25% 높일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규정 변경안을 발표했다.농무부는 “생산속도 향상 허용이 정부의 과도한 개입없이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사회 |가금류 공장, 노동자, 생산속도, 향상, 연방농무부, 수르 법률 협력단, 산업안전보건청, 이민자 권익단체 |

조지아 내달부터 푸드스탬프 지급 중단

조지아 푸드스탬프(SNAP) 지급이 11월 1일부터 중단된다. 이는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인해 USDA가 각 주정부에 SNAP 지원 자금 부족을 통보한 데 따른 조치다. DHS는 셧다운 종료 즉시 지급 재개 계획을 수립 중이며, 신규 신청 접수는 계속 진행된다. 애틀랜타 지역 푸드뱅크는 역대 최고 수준의 수요에 시달리고 있으며, 지역 교회와 비영리단체가 긴급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USDA 통보 이후 일부 주에서는 수혜자에게 비상식량을 확보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DHS는 상황을 주시하며 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지원의 중요성을 강

사회 |SNAP, 푸드스탬프, 지원 중단, 연방농무부, 셧다운 |